안세영 독주 막기 위한 15점제? "체력적인 부담 덜 것"...안세영은 오히려 좋아~ 작성일 12-23 18 목록 <div id="ijam_content"><br> 배드민턴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세 종목을 석권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안세영은 "아직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고 말했는데요. 최근 배드민턴계에서 제기된 15점제로의 변화에 대해 "체력적인 부담 덜어져 좋을 것"이라 답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준우승 후 '폭풍 오열' 왕즈이에게 전한 안세영 진심...“나도 천위페이 야마구치로 고민했던..." 12-23 다음 '국민 대표 스키 어플' 스노우라이브, 25/26시즌 '눈송이 상점 시즌2' 휘닉스 파크에서 진행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