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추영우, 다정하고 귀여운 매력 있어…닮았다는 의견 감사해" [RE:인터뷰②] 작성일 12-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dJDJMV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bdae1ca4e0ef1705c35b23b3e5f304b2ec8801a7a7e72c8c345972efa8282" dmcf-pid="VnJiwiRf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tvreport/20251223145206747ao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P8o82u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tvreport/20251223145206747ao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c763b572941535005a7a812e5e73a09e1a649f8dcf6eb3e66c5140b5adf442" dmcf-pid="fLinrne4t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신시아가 추영우와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cbc515d70ee45962ac9e9e3bdd7f3750d80bb08936848eae2a7db4b46247bb" dmcf-pid="4onLmLd85Q" dmcf-ptype="general">24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의 로맨스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e898b812884450aee3f77ba111371649a5a3f8b65ce4827000ef377fc514237" dmcf-pid="8gLosoJ6XP" dmcf-ptype="general">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신시아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5627f61406338ec77779668f0f62abb591f969277fcdf5b4e7eb0fd11741063" dmcf-pid="6aogOgiPt6"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학창 시절 로맨스를 담고 있어 '첫사랑 로맨스물'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수지처럼 주목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에 신시아는 "그런 생각을 못 해봤다. 재원이와 서윤이의 이야기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설레고 순수한 사랑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라고 수줍게 말했다.</p> <p contents-hash="1b8787ad047a83641fb83e84b944a65942f281f1bf100067faa3b3ad84739c1f" dmcf-pid="PNgaIanQG8"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추영우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하다. 추영우와 그림체가 비슷한 것 같다는 의견에 신시아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걸 케미가 좋다는 것으로 해석해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좋았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e36bffc1671c80adbcd3a8bbb99f1d1e8b1e21fc9b1e4a915451f88900be6b" dmcf-pid="QjaNCNLx54"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추영우가 만들어 간 재원에 관해 "추영우는 은근히 다정다감하고 귀여운 부분이 있다. 영화 속 재원이도 귀엽다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많은데 실제 추영우에게 있는 부분이라 잘 녹아들었던 거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064cc9be03a9272046a1935adff5cdea1baa510c55b942d9edf57ead83122" dmcf-pid="xANjhjoM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tvreport/20251223145208366polh.jpg" data-org-width="1000" dmcf-mid="9WTypylw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tvreport/20251223145208366po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97cd52a1724e30ecd658b57f5cc3a2f5d1cde634ca6f2659b713c388cc455b" dmcf-pid="yGWYuYvmXV" dmcf-ptype="general">추영우와의 호흡에 관해 그는 "저보다 작품도 훨씬 많이 했고, 연기적으로 보여준 것이 많은 배우다. 같이 연기하며 자극도 받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서로 아이디어를 내며 만들어 간 장면이 많았고, 안정적으로 서로를 받아주며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54aa541cbd7988b290b09bc0d4af0f86cc2f9510463888f1a1eac061de93b4" dmcf-pid="WHYG7GTs12"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데이트 장면은 대본에 특별한 대사나 지문이 없었다. 감독님이 재원이와 서윤이가 되어 데이트하면 어떨 것 같은지 물어보셨고,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내면서 만들어 갔다. 노래방, 케이블카 등 데이트 신에서는 저희 아이디어가 많이 담겼다"라고 현장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3daaa6f2e2852351c6b134a006277460c67181c1c078b582c254ec737b604b5d" dmcf-pid="YXGHzHyOX9" dmcf-ptype="general">그리고 "서로 찍고, 찍어주는 장면이 많다. 나중에는 어떤 게 소스로 쓰일지 몰라 더 찍게 됐다. 그런 것들이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 비하인드 영상으로 쓰여 뿌듯했다"라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3da7ea11e773317288158a9d0c63ad7e173d4079ba3a9423596a4b185392136" dmcf-pid="GZHXqXWIHK" dmcf-ptype="general">신시아와 추영우의 케미가 돋보인 '오세이사'는 2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11fe69aa9f6d385fd5affedafef3552341cfb002a07b09acfe096f236a6927" dmcf-pid="H5XZBZYCtb"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주)바이포엠스튜디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가족 전쟁’ 종지부…갈등 마침표 찍는다 12-23 다음 '56세' 엄정화, 2025년 마무리 소감…"소중한 인연 생겨 좋아" 솔직 고백 (엄정화)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