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비전 선포식'…체육인 권익 보호 중심 방향 제시 작성일 12-2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3/0008676486_001_20251223145634186.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임직원 대상 '비전 선포식'을 열고 체육인 권익 보호를 위한 중장기 경영 전략체계를 밝혔다. (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23일 임직원 대상 '비전 선포식'을 열고 체육인 권익 보호를 위한 중장기 경영 전략체계를 밝혔다. <br><br>이번 비전 선포식은 공공기관으로서 윤리센터가 어떠한 기준과 원칙을 갖고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내부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br><br>센터는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 체계 확립 ▲피해자 보호 기능 강화 ▲예방 중심의 스포츠윤리 확산 ▲소통과 혁신을 통한 기관 전문성 제고를 중장기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br><br>특히 조사 절차 전반에 관한 점검을 통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피해자 중심의 상담 및 지원 체계를 재정비해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집중적으로 시행하는 등 단계적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비전 선포식은 기관의 역할 및 운영 원칙을 다시 한번 정비하는 자리다. 조사, 교육, 예방 정책 등 센터가 수행하는 사업에 대해 일관된 기준을 적용해 모든 체육인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또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은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중장기 경영 전략 고도화 및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봉주 마라토너,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홍보대사 위촉 12-23 다음 ASMVC, 제33회 방콕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서 라오스 선수단 의료 지원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