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VC, 제33회 방콕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서 라오스 선수단 의료 지원 작성일 12-2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2/23/0001087734_001_20251223145613104.jpg" alt="" /></span><br><br>아시아스포츠의료봉사단(ASMVC)이 제33회 방콕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에서 라오스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br><br>ASMVC 이영훈 대표는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 전담 팀닥터로 SEA 게임 현장에 참여했으며, 소속 단원 7명은 라오스 체육회 소속 의무트레이너 자격으로 대회 기간 파견됐다.<br><br>ASMVC는 이번 SEA 게임 기간 동안 야구, 태권도, 킥복싱, 무에타이, 배구 등 여러 종목의 경기 현장에서 선수 컨디션 관리와 응급 대응, 경기 후 회복 관리를 지원했다. 의료 지원은 대회 일정에 맞춰 현장 중심으로 이뤄졌다.<br><br>또한 2023년 캄보디아 SEA 게임 당시 의료 인력 124명을 파견한 이후, 동남아 지역 국제대회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br>이영훈 ASMVC 대표는 “선수들이 연속된 경기 일정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현장 의료 지원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ASMVC는 향후 일본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과 말레이시아 SEA 게임, 2030년 라오스 주최 SEA 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비전 선포식'…체육인 권익 보호 중심 방향 제시 12-23 다음 군포시 바둑팀, 창단 첫해 챔피언결정전 3경기 모두 접전 끝 준우승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