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신시아 “추영우와 첫 멜로, 유머 코드 잘 맞아 편했죠”[인터뷰] 작성일 12-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p0lAgR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065dc6d93c7a8b9d98ea82a1a2d06dc208799239c05a4a2b7551d80d103faf" dmcf-pid="9mUpScae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시아가 ‘오세이사’로 첫 멜로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2810lfho.jpg" data-org-width="700" dmcf-mid="qlwZmLd8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2810lf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시아가 ‘오세이사’로 첫 멜로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c6dc7a8184c4e2476b6a9643b68f9de64be419ba306d938f4e06f90018f201" dmcf-pid="2suUvkNdGR" dmcf-ptype="general"> 배우 신시아(27)가 ‘오세이사’로 풋풋하고 아련한 첫사랑을 소환한다. </div> <p contents-hash="c86e38050b43289875547412170b77da9d23cfd0158222e8527389ecdc599525" dmcf-pid="VtRM7GTsZM" dmcf-ptype="general">영화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며,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혜영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daf38bbc22ae7b4fdb0222b4b80f2076b621bb78065cd224862cc6c725d93df4" dmcf-pid="fFeRzHyOYx"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아 매일 기억을 잃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만큼은 잃지 않고 매 순간을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장난기 많은 소녀 한서윤을 연기했다. 추영우는 거짓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지만, 점차 서윤의 하루를 채워가기 위해 노력하는 소년 재원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8ceeeb5401e5d30189197108deec6f23ef06f8d7ca8dc43696560b6f5f8b899" dmcf-pid="43deqXWIZQ" dmcf-ptype="general">데뷔 후 장르물에 주로 출연했던 신시아는 첫 멜로 도전에 “새로운 경험이 됐고 섬세한 감정을 잘 표현하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51e5a1e7a27f95dee27f4e688e934ba32164d5945451798524a01d8a7c26b4" dmcf-pid="80JdBZYCYP" dmcf-ptype="general">원작 소설의 팬이었기에 고민도 많았지만, 서윤과 재원의 사랑 이야기를 잘 담고 싶었단다.</p> <p contents-hash="21ab52d9de96e67fdffc22d9d47781f832284fdb9fd9cffb249e0c48eef504e9" dmcf-pid="6piJb5Gh16"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대본을 기반으로 해서 서윤을 준비했다. 기억상실증이라는 기억 장애가 있다는 설정이지만, 서현이는 순수하고 단순한 면도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예쁘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살아내려고 하는 의지가 강한 부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88505d8679fa5192c94a6ac9c92e63bfcc16920eccbd89b9b38fdad3e66f22" dmcf-pid="PUniK1HlZ8" dmcf-ptype="general">이어 “서현이를 맑고 투명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서현이의 미소나 순수함, 리액션이 매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았고, 나라면 어땠을지 고민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며 “‘러브 로지’처럼 첫사랑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런 섬세한 감정선에 주목하려고 했다. 원작 소설에 감정들이 섬세하게 묘사돼 있어서 그런 부분을 참고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d789fe0fd346bc27293563dca423352962dbf179f32b25d68cd4300369b62" dmcf-pid="QuLn9tXS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시아가 추영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4135pzyb.jpg" data-org-width="700" dmcf-mid="BYAWkeQ9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4135pz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시아가 추영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a9da563eb59edc202348fbfbfbe81ecc9cbb1b1f3ec98032692dc16d200831" dmcf-pid="x7oL2FZvYf"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신시아는 상대역으로 출연한 추영우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7a0467f08f9bc23278bc61bbe0333ddd10d9a261e71eaf79c192562e63e7a6f" dmcf-pid="ykt1OgiPXV"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말을 저도 들었는데, 케미가 좋다는 걸로 받아들였다. 청춘 멜로 영화니까 감사했고 기분 좋았다”며 “추영우가 저보다 작품도 많이 해서 자극도 많이 받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저희가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내며 만들어간 장면이 많다. 저의 연기나 리액션을 안정적으로 받아줘서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3f880881d26548ccf687c3afbbe2d3c20e0dd556ee8f62f97a3576cf3de0ae" dmcf-pid="WNvSNQ4q12" dmcf-ptype="general">이어 “데이트하는 장면은 특별한 지문 없어서 감독님이 너희들이 데이트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하셔서 현장에서 노래부르는 신 등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또 저희가 서로 찍어주는 게 많이 나오는데, 엔딩 크레딧 영상으로 쓰여 뿌듯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4cfe3dad08c13a88a900838086b4f9e380d049c625f4ea8ff233742bd849a2" dmcf-pid="YjTvjx8Bt9" dmcf-ptype="general">또 그는 “추영우와 둘 다 유머 코드가 맞아 편하게 대화했다. 그러다가 중간중간 빵 터지기도 했다. 영우랑 재원이랑 다정한 부분이 닮았다. 재원이가 귀엽게 보이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귀엽게 느껴지는 포인트가 있는데, 영우에게도 그런 부분이 있어 잘 녹아든 것 같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30f8af7ebb4cb24a0bf4ed1cc5e332afd4ba6fc5bd049a287abb5bb57970028" dmcf-pid="GAyTAM6bHK"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첫 키스신에 도전한 그는 “감독님이 섬세하게 디렉션을 잘해줘서 집중해서 따라가려고 했다. 촬영 말미에 키스신이 있어서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쌓인 상태라 잘 나온 것 같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13061b6bdaa1b51c6398e8e6cbd4ef68a9fb166e86f17ced9cf963d846079" dmcf-pid="HcWycRPK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시아가 예능부터 청춘멜로 영화에 도전한 올해를 돌아봤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5489rsse.jpg" data-org-width="700" dmcf-mid="bGmrd9qF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144215489rs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시아가 예능부터 청춘멜로 영화에 도전한 올해를 돌아봤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449ea4b27fc3122f99665fbf6fbf5b208a6be5314fe57a1bdec7844d22bf8c" dmcf-pid="XkYWkeQ9YB" dmcf-ptype="general"> ‘오세이사’로 얻고 싶은 수식어도 있을까. 이에 신시아는 “관객들이 많이 찾아준다면 감사할 것 같다. 극장에 사람이 많이지고 살아났으면 하는 희망이 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div> <p contents-hash="8a722202a830584d53b4d93197c4efd8186eab43e31d466cee4a729b2794d3ca" dmcf-pid="ZEGYEdx2Yq" dmcf-ptype="general">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과 영화 ‘파과’에 이어 ‘오세이사’까지 열일한 신시아는 2026년에도 열심히 달리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6bd45a3ffc5ebb91198e0d3fd3814f8d5f2c3034135c8963065a1c01892737a" dmcf-pid="5DHGDJMVZz"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는 좋은 기회가 많아 대중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 ‘오세이사’는 올여름 촬영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하게 돼서 기쁜 마음이다. 첫 멜로였는데, 상대역과 서로 존중하면서 소통하고 촬영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더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으로, 연기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109afc7240722f7980c9c57c6e80276b8b109f740ea24fb7687a74e8467f39f" dmcf-pid="1wXHwiRfH7"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아vs김혜윤, 새해 일출 함께 보고 싶은 女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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