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남지현 첫 대사부터 나 같아, 얼굴 합도 자부해”[스타화보] 작성일 12-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nKC5Gh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fca87ad5f699d877c63c24f0f884c1141f566aaa3d29eb0a38b59fc1c60a0" dmcf-pid="PpL9h1Hl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21906069dpls.jpg" data-org-width="650" dmcf-mid="GiyAqx8B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21906069dp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글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4a0575360a7fbc8311c40aee969ac4d8fb0496d85581648f2b376123ffa2b" dmcf-pid="QUo2ltX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21906295amwb.jpg" data-org-width="650" dmcf-mid="8TUSMAgR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21906295am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글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xugVSFZv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304427e7f70ec31c09db4b7cd97c8310e0a81fd48c2e2f032343f0130451380" dmcf-pid="ycFI6giPCS" dmcf-ptype="general">배우 남지현, 문상민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d0fc977cee772dd557a8aec1a847729dc4b08c5184994e1edf23fe25a523eee" dmcf-pid="Wk3CPanQTl" dmcf-ptype="general">KBS 2026년 첫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신년 청춘 로맨스의 포문을 여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매거진 싱글즈 1월호 화보를 장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f376fea861703eacf1616328f0230a9ed50f8cc6719b15add0ef9ae054be9907" dmcf-pid="YS2ZgOway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1월호에서는 화보와 함께 두 배우가 영혼을 바꾸는 연기를 위해 서로를 깊이 이해해간 과정, 촬영장 비하인드, 그리고 2026년 각오까지 담은 심층 인터뷰가 수록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345a8e9087a2a6c1ea416ac17fa4b063cd2c2933208d9aeb8609a083970cd547" dmcf-pid="GvV5aIrNlC"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일단 문상민과 남지현의 얼굴 합을 '굉장히' 자부한다"며 특유의 솔직함을 드러냈다. 남지현 역시 "영혼이 바뀌면서 진짜 입장이 바뀌어 버리니까, '이래서 이 친구가 이랬구나'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동적이었다”며 드라마 속 특별한 감정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e4d2b9d1cfe0fe84c8f90fd74eb227858790883d50977b3d5121c1d30674d74" dmcf-pid="HTf1NCmjCI"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대군 신분을 숨긴 종사관 이열(문상민)과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가 영혼을 바꾸며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p> <p contents-hash="88106bae36184dd7c0c2bb0e10896e88891374c5752ad948051c6fc7326db0bf" dmcf-pid="Xy4tjhsACO" dmcf-ptype="general">영혼을 바꾸는 설정상 두 배우는 촬영 전부터 수십 번의 리딩을 반복하며 서로의 습관, 목소리 톤, 감정의 결까지 공유했다. 문상민은 "첫 대사부터 누나가 저 같았다. '난데?! 뭐지, 왜 이렇게 위엄이 있어졌지?' 했다"며 완벽한 싱크로율에 감탄했다. 남지현은 "감독님이 '상민 배우는 은조를 할 때 눈이 동그래지고, 지현 배우가 열이를 할 때는 눈이 뾰족해진다'고 하셨다"며 서로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이번 작품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1376945bb30de445f2a7824fb27b97afee0c6aa1a648efbfcb05d204e8e48c2" dmcf-pid="ZW8FAlOcCs" dmcf-ptype="general">이들이 서로를 어떻게 연구하고 분석했는지, 영혼을 바꾸는 연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1월호 지면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a4cfd562ec6f0d68ca54c9f5a70d2b225b0ce2d75b1f0d841cba048471e8b1a" dmcf-pid="5Y63cSIkSm"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 이후에 몽글몽글한 로맨스 사극을 하고 싶었는데, 사극이 체질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즐겁게 촬영했다”며 "2026년도 KBS 첫 드라마로서 기분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 최선을 다해 찍은 만큼 많이 사랑해주시길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71f7d50c2f7fcf942b3c001a17a1243d0ab02d7916871b6f38417dabb80ed4" dmcf-pid="1GP0kvCETr"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보시는 분들이 따뜻함을 많이 느꼈으면 한다. 우리가 작품을 만들며 경험한 특별한 감정들을 시청자분들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2ba280e2da6598956f6e9181bd6d062fc12632dda0b50e502a9c4ab1ca1aa1" dmcf-pid="tHQpEThDyw" dmcf-ptype="general">한편, 남지현과 문상민의 로맨틱한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 전문은 1월호에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두 배우가 전하는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와 서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Fy4tjhsA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W8FAlOc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부터 '대홍수'까지…박해수 "넷플릭스 공무원? 예전엔 염려 많았지만" [엑's 인터뷰] 12-23 다음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에도 현역급이네…“살찌면 바로 아저씨” [RE:스타]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