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신시아 "첫 멜로·첫 키스신 추영우와 함께…케미 좋아 다행" 작성일 12-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시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9jU82u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483539fe0519db9320876f393850d26dcda222116c0e150a0d6d5fc6d3977" dmcf-pid="6p2Au6V7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122100987umrb.jpg" data-org-width="560" dmcf-mid="4Xui5b71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122100987um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724448eb3d6085f805fa1f502db1650d42df3c32184ff9bf9a3d8fb3ef6f03" dmcf-pid="PUVc7PfzUo" dmcf-ptype="general">배우 신시아가 추영우와 비주얼 멜로 케미를 완성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2eeb55dfd353e8bfcec913f5e86c8cca1911aa19936857c9793898b8f1802e6" dmcf-pid="QufkzQ4qUL" dmcf-ptype="general">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하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신시아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 맞춘 추영우와 그림체가 비슷해 보기 좋았다는 평이 많다"는 말에 "저도 그렇게 말씀 해주시는 것을 들었다. 케미가 좋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 같아 감사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89e40fc0d7b20ab0e33583647487c16691a7c31364fcc7a984e7df7e5cb04b" dmcf-pid="x74Eqx8Bun"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그간 장르물에 주로 참여한 신시아의 첫 멜로 작품이다. "추영우와 함께 한다고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신시아는 "연기적으로 보여준 부분들이 이미 많지 않나. 작품도 저보다 더 많이 했고. 그래서 같이 작업을 하면 저에게 자극도 되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3a9e218d81e0cfd80e865b27a96b50a79beef4f6c19146dd520c80c6efc221" dmcf-pid="ykhzDylwFi" dmcf-ptype="general">영화에서는 동갑내기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신시아가 추영우보다 나이가 많은 누나다. "현장에서 힘이 나는 비타민과 먹을 것들을 많이 챙겨줬다"며 미소지은 신시아는 함께 만들어간 호흡에 대해 "고민이 있거나 대화를 하고 싶은 지점들은 바로 바로 나눠서 따로 서로 조언을 구하지는 않았다. 때마다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0865c34a4b9f0302cbfb36879584138f25f90ef556a6abbe2d6912622cf8225" dmcf-pid="WElqwWSrzJ" dmcf-ptype="general">멜로가 처음인 만큼 신시아에게는 키스신도 처음이었다. 신시아는 "감독님이 아주 섬세하게 디렉션을 잘 주셨다. 그래서 그 디렉션을 잘 따라갔다"며 "무엇보다 키스신을 촬영 말미에 찍어 저희도 감정이 많이 쌓인 상태였다. 재원과 서윤으로 겪어 온 시간들에 묻어있는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고 흡족해 했다. </p> <p contents-hash="6ef218418959aae2c640a9bd951720fc9019c30c01a4d2b2db8a4ea13e9250c7" dmcf-pid="YjMOViRf0d"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GARIfne4u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에도 현역급이네…“살찌면 바로 아저씨” [RE:스타] 12-23 다음 [인터뷰②] '오세이사' 신시아 "장르물 아닌 첫 멜로 도전…망설임 없었다"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