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이용 만족도 IPTV 67.2점으로 최고, 위성 61.3점 최저 작성일 1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br>채널 전환 IPTV 0.50초로 가장 빨라…위성은 1.80초로 느려지고 전년 대비 증가<br>유료 VOD 광고 횟수 0.53회, 광고시간 15.29초로 모두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K1osDgIC"> <p contents-hash="7fbc517a0b8f1b64959c26aa77f8f74062fb06e22e0cb2689b9b461c7ad555ac" dmcf-pid="4I9tgOwa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용자 체감 지표에서는 사업 유형별 격차가 뚜렷했다. IPTV는 속도와 만족도에서 앞섰고, 위성은 일부 핵심 지표에서 뒤처졌다. </p> <p contents-hash="98f2c914d9283e6955140500e52f320d6e8b07a532a15106e869d5d2f67a2a22" dmcf-pid="8C2FaIrNDO" dmcf-ptype="general">반면 유료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는 IPTV와 케이블 진영 모두 늘어 이용자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7cdb31b1e7db58e7f579b3842a15fab9f35a99baa8f281e418793f7aea59a6" dmcf-pid="6hV3NCmj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daily/20251223122010587xskb.jpg" data-org-width="640" dmcf-mid="Vjtl6giP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daily/20251223122010587xsk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d8e701c6fb5dcbe56a68098697e57602afb54178e84f8abc4a37cdf476393af" dmcf-pid="Plf0jhsAsm" dmcf-ptype="general">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3일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fc90cd3d585f88961b84d03acc9650d3f43098e95e844d3d889763fd9ffb624" dmcf-pid="QS4pAlOcmr" dmcf-ptype="general">평가는 IPTV 3사(KT·SKB·LGU+), 케이블 복수 SO, 중소 SO, 위성(KT스카이라이프) 등 18개 유료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채널 전환시간, VOD 광고 횟수·시간 같은 정량지표와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다양성, 이용 만족도 등 정성지표를 함께 봤다. </p> <p contents-hash="4d9111807835b62f16d5df3473d8a3eda209993275d82c132de1326c62c70f01" dmcf-pid="xv8UcSIkIw"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자료에는 개별 회사별 점수는 제시되지 않아, 유형(IPTV·MSO·중소SO·위성) 단위 비교만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4a66e49277c06376f6557e40d8b411409a441cc6668656eefdee788e19f4235" dmcf-pid="yPlAu6V7DD" dmcf-ptype="general"><strong>영상 체감품질은 ‘전반 우수’…중소 SO만 소폭 개선</strong></p> <p contents-hash="bc68217c0f7c2ceee8c31c10d9d82a78b7824f6d09fb6858c229904cd69bfeab" dmcf-pid="WA0TxjoMDE" dmcf-ptype="general">이용자 평가단이 뉴스·드라마·스포츠 실시간 방송 3종을 시청하며 끊김·멈춤 등을 평가한 ‘영상 체감품질’은 전체 평균 4.60점(5점 만점)으로 전년과 같았다. </p> <p contents-hash="3498b4e349dc53877ec9a4881a648604ba2fc337142483c6c656bdec0c8ec414" dmcf-pid="YcpyMAgRmk" dmcf-ptype="general">유형별로는 IPTV 4.66점, MSO 4.61점, 중소 SO 4.58점, 위성 4.55점 순이다. 전년 대비 변화는 IPTV(0.03점), MSO(0.05점), 위성(0.01점)은 소폭 하락했고, 중소 SO만 0.04점 올랐다.</p> <p contents-hash="fe4d7c42dc980515aaff2ac7dc5deb68b306c0e22c08e27fe4679ccc3e38c975" dmcf-pid="GkUWRcaeEc" dmcf-ptype="general"><strong>이용 만족도는 IPTV 67.2점 최고…위성 61.3점</strong></p> <p contents-hash="9801bed32cb8b7640097726d99ed12de67a322264407569be09b51933ca854cd" dmcf-pid="HEuYekNdrA" dmcf-ptype="general">가입·설치부터 이용, AS, 변경·해지까지 서비스 단계 전반을 묻는 ‘서비스 이용 만족도’는 전체 평균 64.9점이었다. </p> <p contents-hash="f91aebc224fdf0880a5a160217c0997dead7c1bb9cae56800cdb613d2305c81a" dmcf-pid="XD7GdEjJrj" dmcf-ptype="general">IPTV가 67.2점으로 가장 높았고, 중소 SO 65.3점, MSO 63.5점, 위성 61.3점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에서도 IPTV는 시청 품질·안정성(69.8점)과 이용 기능·편의성(66.9점)에서 상대적으로 앞섰다.</p> <p contents-hash="ccad0df6d5168303e92cc5035d55058b7a01ab923a5fc8c418b469c0057db203" dmcf-pid="ZwzHJDAiIN" dmcf-ptype="general"><strong>콘텐츠 평가는 59.4점…광고시간 적정성은 54.3점</strong></p> <p contents-hash="227c28394f7b4e86b56341805e70b686a9c65bae9210bb2373a1d4f1b8e06122" dmcf-pid="5rqXiwcnOa"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콘텐츠 만족도’ 항목을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으로 개편해 실시간 채널·VOD 다양성, 광고시간 적정성, 이용 편의성까지 포함해 조사한 결과, 전체 평균은 59.4점이었다. </p> <p contents-hash="dae4238a7087b5c330fad6734088ae1a0947c97ada28b71ec3acfcef90ccedd9" dmcf-pid="1mBZnrkLrg" dmcf-ptype="general">항목별로는 이용 편의성(65.1점)이 가장 높았고, 기타 콘텐츠 유용성(62.8점), 콘텐츠 다양성(60.3점), 최신·차별성(58.3점) 순이었다. </p> <p contents-hash="a73cbacc0c17b332ef42ff1c64b658cf81c4fc5fd043be753ab102e5c2297fa8" dmcf-pid="tsb5LmEoDo" dmcf-ptype="general">반면 VOD 비용 합리성(55.7점)과 광고시간 적정성(54.3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위성(스카이라이프)은 KT의 VOD 서비스를 공유한다는 이유로 관련 평가는 제외됐다.</p> <p contents-hash="93dc31d01d0e343800802b2bddd6a0cbc78dbd06c0e30c21cfd5a22b7444877a" dmcf-pid="FOK1osDgIL" dmcf-ptype="general"><strong>속도 지표는 IPTV ‘독주’…위성은 채널 전환만 악화</strong></p> <p contents-hash="8059226d7d972c8cc5078642c18ecbe2c3ab158f9173f0eed394652d5c3dddb6" dmcf-pid="3I9tgOwaEn" dmcf-ptype="general">체감이 큰 속도 지표에서는 IPTV가 뚜렷하게 앞섰다. 셋톱박스 시작시간은 전체 평균 2.96초로 전년과 같았고, IPTV 2.14초, MSO 2.45초, 중소 SO 3.58초, 위성 2.46초였다. </p> <p contents-hash="4ac9c8fa504db2d7418721e1e7a4face97117a6ab019578530c2a69df1d89f9c" dmcf-pid="0HRbmGTsIi" dmcf-ptype="general">채널 전환시간은 전체 평균 1.27초로 전년(1.45초)보다 0.18초 줄었는데, IPTV는 0.50초로 가장 빨랐다. MSO 1.12초, 중소 SO 1.54초, 위성 1.80초로 뒤를 이었고, 특히 위성은 전년(1.66초)보다 0.14초 늘어 유일하게 악화됐다.</p> <p contents-hash="ef324a2c6bafc0084672bebcc42f86b1d807e9330cbfd17902ca3b463f237f1f" dmcf-pid="pXeKsHyOwJ" dmcf-ptype="general"><strong>유료 VOD 광고, IPTV·MSO에서 더 늘었다</strong></p> <p contents-hash="b40dee8d87644d9e369b620d7c7deccd56cc9d0cdb6d5c8afd63fdb93ceeba6c" dmcf-pid="UZd9OXWIId" dmcf-ptype="general">유료 VOD 1편당 평균 광고 횟수는 0.53회로 전년(0.37회) 대비 0.16회 증가했다. IPTV는 0.68회, MSO는 0.77회로 증가 폭이 컸고, 중소 SO는 0.35회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p> <p contents-hash="088566a6ac19d7d761bbc7bfcd1fa38531636b7d8305a51301b3d496183133d8" dmcf-pid="u5J2IZYCIe" dmcf-ptype="general">유료 VOD 광고시간도 평균 15.29초로 전년(9.97초)보다 5.32초 늘었다. IPTV 19.28초, MSO 17.81초, 중소 SO 12.56초로 집계됐다. 무료 VOD의 광고는 횟수와 시간 모두 유료보다 훨씬 많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p> <p contents-hash="0b6e5013ee10cddb7748c031b280dc4c672cdf4e9ee65e7c60729202a78da2bd" dmcf-pid="71iVC5GhrR"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이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경험을 더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올해 영상 체감품질 평가단과 만족도 조사 표본을 각각 25.1%, 31.4%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b5aa7805c300d4b441adcbb3ad1b8796bdd3bd91503e299e898a52f6dad6234" dmcf-pid="ztnfh1HlrM"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평가를 지속 개선·보완해 유료방송 사업자 간 경쟁을 촉진하고 이용자 편익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72fdccb06031de0327222033fac6f127a4c791253793a6dea1d3636e00e53dd" dmcf-pid="qFL4ltXSrx"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첫 민간 우주발사체, 30초 만에 끝난 도전…“지상 안전구역에 낙하” 12-23 다음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호주 대회서 금 2개·동 1개 수확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