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호주 대회서 금 2개·동 1개 수확 작성일 12-23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해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3/0008676059_001_20251223122417034.jpg" alt="" /><em class="img_desc">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선수단.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수영연맹은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선수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처음 실시한 해외 전지훈련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고 23일 밝혔다.<br><br>윤각락 지도자와 이은찬(강원체고), 이지우(경기체중), 김지우(울산스포츠과학고), 문소희(경기체고)로 구성된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는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br><br>선수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호주 멜버른으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났다.<br><br>이들은 현지 적응 후 20일 멜버른 인근 질롱 이스턴 해안가 인근에서 열린 2025 빅토리아 오픈워터 선수권대회 5㎞ 부문에 출전했다.<br><br>이지우는 남자부 15세부에서 58분42초, 이은찬은 남자부 17~18세부에서 1시간 00분 9초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여자부 16세부에서는 김지우가 1시간8분6초로 3위에 올랐고, 함께 출전한 문소희는 1시간8분24초로 4위를 기록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이지우와 이은찬, 문소희는 야외 오픈워터스위밍 실전이 처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빠른 적응력과 탄탄한 기초 체력을 기반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향후 경영과 오픈워터스위밍을 병행하는 유망주로서도 기대감을 키웠다"고 전했다.<br><br>한편 국제심판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 대상자로 선정된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홍인기와 김경민 씨도 같은 대회에 참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서비스 이용 만족도 IPTV 67.2점으로 최고, 위성 61.3점 최저 12-23 다음 ‘박재범 1호 아이돌’ LNGSHOT(롱샷), 내년 1월 13일 데뷔 [공식]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