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하지원 직접 조언→연기 호평 '이강달'…"이대로 괜찮나? 걱정도" [엑's 인터뷰①] 작성일 12-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6ucSIk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68bdeafc8d33b12ade394d11212f75b2a785b14437934a7df072e9c1d99b9" dmcf-pid="qsP7kvCE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6814oe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2pjhsA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6814oe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00bbbc1eac41d437d8b9157239161c7cc10e274072cef25012547e12949877" dmcf-pid="BOQzEThD5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처음으로 도전한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36839dd4ae8fcd2f1b904c8112df3bb5b6a2266285f5d64f6cc12438974b2596" dmcf-pid="bm6ucSIkt9" dmcf-ptype="general">20일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가 14부작의 막을 내렸다.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p> <p contents-hash="2105af61148400755e2f1b56ec21065dddc2a5e3cd4b7e5bcaae24f3fed15903" dmcf-pid="KsP7kvCEXK" dmcf-ptype="general">극 중 김세정은 능청 깨발랄 부보상 박달이 역을 맡아 구수한 사투리로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였으며, 여기에 기억을 잃은 세자빈 강연월까지 1인 2역을 소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928fcc2340fc0580af8ad35f45af89effcb29ea6adbd6087389e4cd494c92" dmcf-pid="9OQzEThD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8157vppn.jpg" data-org-width="920" dmcf-mid="pApGekNd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8157vp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9e4a2a5a475dec50ab18631b3bb268f34fe7b2b0731510cdca95b447fbf5f6" dmcf-pid="2IxqDylw1B"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 김세정은 "끝까지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닫혀서 끝났다. 그래서 마음도 개운하고, 제가 캐릭터를 사랑했던 만큼 시청자분들도 많이 사랑해 주신 것 같다. 뭔가 홀가분하면서도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aefe8f28ce1907507e7d2111deeaff22271220d59563f0103b775483f73526" dmcf-pid="VCMBwWSrYq" dmcf-ptype="general">앞서 제작발표회 당시 "걱정과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던 김세정은 이날 '이강달'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다채로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54ed99801c508c8973207cc3ea7e0630bfe9dca9c34064fd7f7a35479c8f16" dmcf-pid="fhRbrYvmYz"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이 안에 사실 다 있다. 영혼 체인지도 있고 사극인데 로맨스도 있고 퓨전도 있다. 너무 다채로워서 자칫 잘못할 수도 있지만, 잘만 소화한다면 정말 많은 부분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겠구나 싶어서 마음 크게 먹고 도전을 하게 됐다"면서 "무엇보다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큰 부분 중에 상대 배우가 강태오라는 소식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cfb8d7e849af1ca70104e8e0d4625fbfacea46043f8eba068b8c00f058728" dmcf-pid="4leKmGTs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세정, 하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9474dyjb.jpg" data-org-width="1957" dmcf-mid="UvYucSIk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09474dy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세정, 하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3ae132413bd52088532512d13d236a97d05751f103b14f2578f672a0899be" dmcf-pid="8Sd9sHyO5u" dmcf-ptype="general">또 김세정은 '이강달'처럼 영혼 체인지를 소재로 한 '시크릿 가든'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하지원에게 따로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 tvN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c34f247a87d6aab1de332e759d13cf433637a5b6383939962361f8edaa5cd145" dmcf-pid="6vJ2OXWIYU" dmcf-ptype="general">하지원의 "최대한 많은 시간을 가져라"는 충고에, 김세정은 강태오와 휴대폰까지 교환해 서로의 음성을 녹음해 들으면서 익혔다고. 그는 "결론적으로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다 싶었다. 출연을 결정한 뒤로는 최대한 열심히 발 빠르게 움직였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514831f8e9a6861f27c1fea9d42312779243bd63ac60ecabf4724d1a7a759e8" dmcf-pid="PTiVIZYCtp" dmcf-ptype="general">강연월과 박달이, 이강의 영혼이 들어온 박달이까지 어쩌면 3명의 인물을 소화했다고 할 수도 있는 김세정은 어떤 캐릭터가 가장 어려웠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debb288862f1e502d83ab8bc863531b47a4e3928b986d05f810d74e6ed6de" dmcf-pid="QHaPv35T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0726npkl.jpg" data-org-width="915" dmcf-mid="uErYRcae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0726np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b33975ad03689664755ec7db366056bc836f4badcc30431a3ec2e616baf093" dmcf-pid="xXNQT01yY3"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아무래도 처음에는 몸이 바뀐 달이가 어색했다. 남자인 척하는 것처럼 보이면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거나 어색할까 봐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 "처음 찍고 나서 '그래, 내가 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보는 시청자들도 그럴 거야'라는 생각에 빨리 떨쳐 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23909f8218034cda77b20dbc45d302e644b4eeffa4666ebc2ff06d9cfe81dd0" dmcf-pid="yJ0TQNLxGF"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강태오)오빠가 사실 저보다 더 부끄러울 텐데, 너무나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게 보였다. 그래서 '오빠도 저렇게 하는데, 나도 잘해 보자'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7bcf4d61c924ee3c8d87427dee88560d44778c24752a2358c5c4311fe8597b" dmcf-pid="WipyxjoM1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방송 후 극 중 승마 신이나 짐조 등장 신 등 CG가 없는 적나라한 촬영 현장이 공개되면서 배우들의 감정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a68aa5401c90d4f47008217385ba2dc7440c1e87fffd6a90ac78e9aa16e99" dmcf-pid="YnUWMAgR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2011fel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vk7Pfz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2011fe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9a681d39c245859925c1b22fc32addc7cda69bbaa65078eee692824c2782e" dmcf-pid="GLuYRcaeZ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세정은 "일단 제가 오빠보다 먼저 짐조를 봐야 하는 입장이었다. 촬영을 들어가는데 그때는 CG가 상상이 안되다 보니까 '이대로 괜찮나?'라는 걱정이 사실 조금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ed29591e0cfa5353e67d706cf628a90068af90ef9d66cadaabe7362bc587dc" dmcf-pid="Ho7GekNd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사실 할리우드 영화들의 비하인드나 스틸컷을 많이 봐 와서 막연히 '되게 대단하시다'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진짜 실제로 마주했을 때는 그런 괴리감보다는 사실 제가 원래 연기를 접하는 방식하고 똑같았던 것 같다. 앞에 있는 게 실제가 아니지만 실제인 것처럼 믿는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잠깐 웃음을 참고 눈만 갈아 끼운다면 막상 찍을 때는 쉽게 촬영을 했고, '컷!' 한 다음에 이제 많이 웃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762d7c7986165c45bd6fe12f5bedda35816f657459cfc52f07dfc492950070" dmcf-pid="XgzHdEjJ5X"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MBC</p> <p contents-hash="b36a063366b036654434bc114979bb6e169e114a8dc837a862a6503f17f323e2" dmcf-pid="ZaqXJDAiYH"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벌써 10주년…성시경 극찬 '태양계' 리메이크, "연기vs노래 고르자면" [엑's 인터뷰③] 12-23 다음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범용 AI는 물리법칙 습득해야 실현 가능”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