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강태오와 폰까지 바꿨다더니…"♥커플상 기대, 얼굴+결 다 닮아" (이강달)[엑's 인터뷰②] 작성일 12-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sucSIk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b22fffbbbc74a7dd9ace9485b639b8a062cd5c50807ae0b91a6f22a64ef45" dmcf-pid="QcO7kvCE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3726daxv.jpg" data-org-width="1000" dmcf-mid="1XGmKeQ9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3726da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923626269bae2c6c6b577c05a1d042298da9e8953035c5a88209f4d2cd6ddd" dmcf-pid="xkIzEThD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strong>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이강에느 달이 흐른다'로 강태오와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6839dd4ae8fcd2f1b904c8112df3bb5b6a2266285f5d64f6cc12438974b2596" dmcf-pid="y7VEzQ4qGo" dmcf-ptype="general">20일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가 14부작의 막을 내렸다.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p> <p contents-hash="2105af61148400755e2f1b56ec21065dddc2a5e3cd4b7e5bcaae24f3fed15903" dmcf-pid="WzfDqx8BYL" dmcf-ptype="general">극 중 김세정은 능청 깨발랄 부보상 박달이 역을 맡아 구수한 사투리로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였으며, 여기에 기억을 잃은 세자빈 강연월까지 1인 2역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fe8b45329f3b4b0ccb74fac7d30c55724bf7b3edf3a7770575eb3d8e1766dbb3" dmcf-pid="Yq4wBM6bXn" dmcf-ptype="general">앞서 김세정은 첫 사극과 영혼 체인지라는 소재을 두고 큰 고민 끝에 "다채로운 작품"과 "강태오라는 상대 배우"를 꼽은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4fa775c1988667337fbe3e052cbb2745bfe5b0daa73ad822a038c1759c58c" dmcf-pid="GB8rbRPK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강태오,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5031ii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7GekNd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5031ii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강태오,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e0073958c20e0e54aef6322a2c6c6b3bc7dad6781c9de3cc9b3d6f2ae9a5f" dmcf-pid="Hb6mKeQ9GJ"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만난 강태오에 대해 김세정은 "화면에서 보이는 오빠 자체도 재치 넘치고 아이디어가 많은 배우일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랬고, 또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엄청 배려심이 깊다. 늘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해주셨다"며 "만약 제가 이렇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은 장면은 이끌어 주기도 했다"고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26028d8e6b15f4bd385e852b22f671f1c46643f74626c068cc25bdfcc6d4d80" dmcf-pid="XAsucSIkZd"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오빠와 함께하면 더 좋겠다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배우끼리 얼마나 닮았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보자마자 되게 저랑 닮은 것 같았다. 얼굴도 그렇지만 결이. 함께하면 좋은 시너지가 나올 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점점 더 좋은 시너지가 나오고 서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cf4f53ad3c0ca6dbe936c2e2a465893831608ccefde122f54625a053782fd7" dmcf-pid="ZcO7kvCE1e" dmcf-ptype="general">먼저 인터뷰를 진행한 강태오는 "영혼이 바뀌는 신에서 달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기 위해 상의를 많이 했다"고 전했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김세정과 강태오에게 '어떻게 서로의 얼굴까지 바꾼 거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2ad0a0171510e890325e1d3de9091928a5964223cf5d291f70969666861fd" dmcf-pid="5kIzEThD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6312zoht.jpg" data-org-width="695" dmcf-mid="4ouL1Kzt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6312zo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12f1f65807beac8063db3f1e7e121ac45f74b57d951f73ea5860a7843cc10" dmcf-pid="1ECqDylwtM" dmcf-ptype="general">앞서 서로 폰까지 교환한 뒤 녹음본을 익혔다고 밝힌 김세정은 "제일 처음에 기본적으로 서로의 버릇을 공유했다. 저는 뒷짐을 자주 진다거나, 오빠는 제가 흥미로운 말을 할 때 눈을 굴린다고 했다. 저는 오빠의 말투를 캐치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또 외관만 따라하면 안될 것 같아서 이강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어떤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물어봤다. 안에서부터 쌓아 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8be12fb91fd8967a9711eeaaa270057728d7977923f85e109c06c0c92751395" dmcf-pid="tDhBwWSrXx" dmcf-ptype="general">감독 역시 강요보다는 김세정과 강태오의 아이디어를 먼저 따라 줬다고. 김세정은 "나중에 기억을 찾은 연월이가 중간에 갑자기 튀어나오면 이도 저도 아닌 캐릭터가 돼 버릴 것 같았다. 연월이와 달이가 섞여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한 지점을 감독님께서도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 먼저 제안도 해주셨다. 한 번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서로 생각에 통일감이 딱 생겨서 작업하기 너무 편한 환경이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666c5bc664a86503e022dd292d08c7f188331a2f23b155da9064c5805d7c8" dmcf-pid="FwlbrYvm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7651av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8YPs9dx2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7651av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1dddf3814671706077fff2c2adef267f2ecf621e1c477c49203e5db7b06f3" dmcf-pid="3rSKmGTs1P" dmcf-ptype="general">또 김세정은 기억을 잃기 전인 세자빈 시절을 먼저 찍은 점이 좋았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1093c64adb240bb7246b48f1be72d8457b06c03f36a44c3197c63359509a894" dmcf-pid="0mv9sHyOG6" dmcf-ptype="general">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졌다고 말한 김세정은 "5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를 지켜봤는데, 그 행복하고 예쁜 사람이 힘들게 지낸 모습이 꿈에도 나오면서 괴로웠다. 혼란도 있었고, 사랑했던 감정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눈물이 자연스럽게 막 나왔다"며 "앞으로 서사가 있는 작품을 찍게 되면 무조건 과거 신을 먼저 찍겠다고 부탁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감정 정리가 먼저 되니까 다음에 어떤 신을 찍어도 그 과거를 불러올 때 더 크게 작용을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51cab7b6f07ccf6830a40c258fb3178af7f7880b73590f865c927c949da188" dmcf-pid="psT2OXWI5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세정과 강태오는 오는 30일 진행되는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83757b326412da8fc44882166426a6903010eec5715d7de1382c8ce2456ab" dmcf-pid="UkIzEThD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9006qjpq.jpg" data-org-width="797" dmcf-mid="6rhBwWSr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1219006qj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0c70fa9633c57e2931da0824cbf9ced66a48a9d8f71379016c3e6a02c64e96" dmcf-pid="uECqDylwGf"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워낙 케미도 좋았지만, 저희 둘만 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스태프분들이 정말 많이 고생했다. 그래서 그분들께 감사 인사를 한 번 더 전하면서 뿌듯함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46416c4fbaa946f5bc08bee0b203ad50ba3b2bef5c415a9a72101b2cbf54b1" dmcf-pid="7DhBwWSr5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MBC</p> <p contents-hash="49c5e9944b2e2505473f7b7d9343c724b83cf66cb4daaf8aa39684b631f867f0" dmcf-pid="zwlbrYvmX2"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범용 AI는 물리법칙 습득해야 실현 가능” 12-23 다음 '오세이사' 신시아 "'슬전생' 고윤정→강유석, 꼭 보겠다고 연락와" [MD인터뷰②]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