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첫사랑은 학교 선생님"…'오세이사'에 녹인 풋풋한 아이디어 [엑's 인터뷰] 작성일 12-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mkU82u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5898e365e1146cb355f9105b57b3d94771e810a0046906fc2a906edd7d0ca" dmcf-pid="Q5tHRcae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오세이사' 배우 신시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0006728ee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XyPanQ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0006728ee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오세이사' 배우 신시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dd3346c126b3618674c2c7358945d66084ab154ae41a85c73139e1bff32da" dmcf-pid="x1FXekNdG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신시아가 자신의 아이디어가 녹아든 '오세이사' 비화와 함께 첫사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133ada39d3699d53d36a09f97af9fa820aa8da96214b20030dc0021ba67dc9" dmcf-pid="yLgJG70H5l"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감독 김혜영) 배우 신시아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7bcbedc467d089a4ab0fa517a0359fdcdd2b36a660a4c2df789e128de6e786f7" dmcf-pid="WoaiHzpXHh"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p> <p contents-hash="425092191661ea597da60f67351b4ef29d784f950afe27b92aa7390acef8713e" dmcf-pid="YgNnXqUZGC"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아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사고 이전으로 돌아가는 비밀을 가진 한서윤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9a7cf41bd11f8fda35332ad55f989fa8761fb2ac3e407cd99bf82c04251c2f0d" dmcf-pid="GajLZBu51I"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추영우와 함께 교복을 입고 청춘들의 싱그러운 사랑을 그렸다. 이에 대해 신시아는 멋쩍은 미소와 함께 "사실 제가 학생 때 그런 기억이 없다. 잘 떠올려보면 (제가 연기한 첫사랑은) 싱그럽고 설레는 그런 이미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14e1d8dd83aed51d751dd14f1c1bce26ecfc76e3d06651fbe4a26250838809" dmcf-pid="HNAo5b711O"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고민을 사실 많이했다. 첫사랑 표현에 대한 고민보단 서윤이가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에 더 집중했다. 어쨌든 서윤이 자체가 감정이 크지 않고 잔잔한데 그 안에 슬픔, 아픔, 밝음도 있다. 단단한 아이다. 그런 걸 어떻게하면 좀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을까. 그런 부분을 생각해봤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c244087c19040226f6569376a8ab598b564edbe82cd5004f92f399176bade" dmcf-pid="Xjcg1Kzt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0008090qxsx.jpg" data-org-width="1482" dmcf-mid="6V4KwWS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xportsnews/20251223120008090qx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4e7dd475bb96d68752615247988b8e833ac7be870b01b9bd4c729a5b24729e" dmcf-pid="ZAkat9qFXm" dmcf-ptype="general">"영화 같은 첫사랑의 경험이 없었다"는 신시아는 "제 첫사랑은 약간 학교 선생님이었다. 애들이 반에서 다 좋아하는 인기 많으신 쌤. 그 선생님이 첫사랑 아닐까 싶다"고 현실적인 학창시절 추억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59d71b896285f28b7680a105238d525ff7e32af163cc900695eb2cb87f4bd23" dmcf-pid="5mOD7Pfz5r" dmcf-ptype="general">추영우와 촬영한 노래방, 오락실 등의 데이트 신은 대사와 지문이 따로 없는 몽타주 신이었다고. 신시아는 "자연스럽게 찍었다. 감독님이 '너희가 데이트하면 어떨 거 같니, 해봐'라고 하셔서 라이브하게 아이디어를 내냈다. '펌프 해볼까?' 하면서 저희 아이디어가 많이 담겼다"고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afef90798e80ea719bacd596f6cd19ca72a28ed2c04b4c49a37eefaa6f7684e" dmcf-pid="1sIwzQ4qtw" dmcf-ptype="general">'오세이사'가 지금껏 촬영한 작품 중 가장 자신의 아이디어가 많이 담긴 작품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신시아는 "추영우도 연기적으로 보여준 부분이 많지 않나. 이렇게 같이 작품했을 때 자극도 받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촬영하면서도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만들어가는 부분이 많았다. 연기를 하고 리액션 함에 있어 안정적으로 서로 받아주는 리듬이 있었다"고 덧붙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2c2125013eb82e4a6c7a5d652d26f3b3b35052b858299db26bb877d6c3459fb" dmcf-pid="tOCrqx8BGD" dmcf-ptype="general">한편 '오세이사'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0213ac4ba3b388c059b8b04a5026963017bed0c7f50e5543ccc78adaaa7522f8" dmcf-pid="FIhmBM6btE" dmcf-ptype="general">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3ClsbRPKGk"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이선빈 두고 지예은과 결혼?…송승헌, 고개 숙였다 [RE:뷰] 12-23 다음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 ‘안정적’…시청환경·체감품질 양호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