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방송 서비스 품질 ‘안정적’…시청환경·체감품질 양호 작성일 12-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2025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tJG70H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8c4a1f845eff71ee285915d5290185ddbb4041c6d14a477a8c19dd1cb1081" dmcf-pid="PXFiHzpX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미통위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dt/20251223120125194vxcu.jpg" data-org-width="405" dmcf-mid="86sqkvCE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dt/20251223120125194vx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미통위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5c6bd973e1cb00047638b74971c74257d2eb57e488cf72d9c6376b519e713" dmcf-pid="QK4sbRPKTG" dmcf-ptype="general"><br> 유료방송 시장 전반의 시청 환경과 서비스 품질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 끊김이나 멈춤 현상은 적었고, 채널 전환 속도와 셋톱박스 작동 성능 등 기본적인 이용 경험도 대체로 양호했다.</p> <p contents-hash="1f2a67a283dd136ccb00aa7976cf2c47a8303e5068050e2a96d4685dff549b35" dmcf-pid="x98OKeQ9vY"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3일 인터넷TV(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18개 유료방송 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서비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77c766dd0738753789ecce4c26c23334eb845e7ddeb6807c5fdfdf1a0efa538" dmcf-pid="ysl2mGTsvW" dmcf-ptype="general">이번 평가는 채널 전환 시간,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 횟수·시간 등 정량 지표와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다양성 등 정성 지표를 종합해 이뤄졌다.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이용 경험과 만족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영상 체감품질 평가와 서비스 이용 만족도 평가에 이용자 표본을 전년 대비 25~31% 확대했다.</p> <p contents-hash="f530d5631b403876d66dcabf9811601cd7e659163e7543a492165b47ac383f67" dmcf-pid="WOSVsHyOSy" dmcf-ptype="general">뉴스, 드라마, 스포츠 등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끊김이나 멈춤 등을 평가한 영상 체감품질은 5점 만점 기준 평균 4.60점으로 집계됐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기준으로 4점 이상은 ‘좋음’ 수준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731ee0c919a749a0ac2228b38cf57614106a87d904f564d835a3ec93197b7572" dmcf-pid="YIvfOXWICT" dmcf-ptype="general">유형별로는 IPTV가 4.66점으로 가장 높았고 복합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4.61점, 중소 SO 4.58점, 위성방송 4.55점 순이었다. IPTV와 MSO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중소 SO는 오히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358696b1f38af69776fd37b9942d0d0f095f9c8c00e2b3ece4897bbd123310a" dmcf-pid="GCT4IZYClv" dmcf-ptype="general">가입·설치 이후 실제 이용 단계에서의 만족도를 조사한 서비스 이용 만족도는 평균 64.9점으로 집계됐다. 시청 품질·안정성(66.4점), 이용 기능·편의성(64.6점), 고객 응대 서비스(65.7점), 전반적 만족도(62.9점) 순으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e67538fba86b4ff234471e58e95e91cc6a8535474107aa158c14e14358bdb5ae" dmcf-pid="Hhy8C5GhhS" dmcf-ptype="general">유형별 평균 점수는 IPTV 67.2점, 중소 SO 65.3점, MSO 63.5점, 위성방송 61.3점으로 IPTV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는 설문 문항이 전면 개편돼 전년도와의 직접 비교는 어렵다.</p> <p contents-hash="a0e149f6f4511afbe3288297163e368d230077c9e283b696057e5e7eb8c69108" dmcf-pid="XlW6h1HlCl" dmcf-ptype="general">콘텐츠 만족도와 다양성 항목에서는 전체 평균 59.4점을 기록했다. 이용 편의성(65.1점), 콘텐츠 유용성(62.8점), 콘텐츠 다양성(60.3점), 최신·차별성(58.3점), 주문형 비디오(VOD) 비용 합리성(55.7점), 광고시간 적정성(54.3점) 순이었다.</p> <p contents-hash="695b13b25ef62c2e2bac2e533c35cebbbeb37c1fe5c3949581903cf9bfbea3b3" dmcf-pid="ZSYPltXSvh" dmcf-ptype="general">IPTV는 60.2점으로 평균을 웃돌았고, MSO 58.7점, 중소 SO 59.6점으로 나타났다.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은 KT의 VOD 서비스를 공유하는 특성상 해당 항목 평가에서 제외됐다.</p> <p contents-hash="8acdc4b8cd3205ea3709e7c4024afd9e5f888090cdc31c3d1e4188d3bcd49d8a" dmcf-pid="5vGQSFZvlC" dmcf-ptype="general">실시간 방송 시청 중 채널 정보 확인, VOD 콘텐츠 검색 시 검색 결과가 정확하게 나타나는지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63.3점으로 집계됐다. 평가항목 중 채널 정보 탐색 만족도가 64.2점으로 VOD 콘텐츠 탐색 만족도(62.3점)보다 높았다.</p> <p contents-hash="df4c473e38aba73387f2eda8e8c3ddf6f8fef8a3c35485d1ac9cd7460e44b579" dmcf-pid="1THxv35ThI" dmcf-ptype="general">셋톱박스 전원 버튼을 누른 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2.96초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IPTV와 MSO는 소폭 늘어난 반면, 중소 SO와 위성방송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731fb5be5d10d961bdc826c1233785a0db2d9250d20f23b45438d5b3f09a4b8" dmcf-pid="tyXMT01yWO" dmcf-ptype="general">채널 전환 시간은 평균 1.27초로 전년(1.45초) 대비 0.18초 줄었다. IPTV는 0.50초로 가장 빨랐으며, MSO와 중소 SO도 전년 대비 개선을 보였다. 다만 위성방송은 전환 시간이 소폭 늘었다.</p> <p contents-hash="26c1ba36946a6b7a51505cb49386100be2d80da9c8bdeeb27907ebfc862d188b" dmcf-pid="FWZRyptWhs" dmcf-ptype="general">채널별 음량 수준은 평균 –24.4LKFS로, 모든 사업자가 정부 관리 기준을 충족했다.</p> <p contents-hash="9cb49326eaa158bc8a76f2369938cac327047669aba503588a57fa090298b885" dmcf-pid="3Y5eWUFYym" dmcf-ptype="general">유료 VOD의 광고 횟수와 광고 시간은 모두 증가했다. 유료 VOD 한 편당 평균 광고 횟수는 0.53회로 전년 대비 0.16회 늘었고, 평균 광고 시간은 15.29초로 1년 새 5초 이상 증가했다. 무료 VOD의 경우 광고 시간이 유료 대비 5배 이상 길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fad5fd54f86a381b4656640f19277f3785b5fc9aa9bd344180474e73f3a28ed" dmcf-pid="0sl2mGTslr" dmcf-ptype="general">방미통위 관계자는 “향후 유료방송 사업자 간 경쟁 촉진을 통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관련 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5eeb25e27c1e0b67c72dd8112fcac3693d0194b2c703e619fdbcaff6ca8887" dmcf-pid="pOSVsHyOvw"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첫사랑은 학교 선생님"…'오세이사'에 녹인 풋풋한 아이디어 [엑's 인터뷰] 12-23 다음 '차량 링거' 편의 누린 전현무, 경찰이 수사한다 [스타이슈]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