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옆 조폭? 고등학생 알바”…측근 해명 들어보니 작성일 12-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QO1Kzt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eb461b3a8d0256bdbcf19c296bf8c28ae3149f85d6e18cd88477bed93cbb6" dmcf-pid="ZmxIt9qF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조세호.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110046225qeyr.jpg" data-org-width="559" dmcf-mid="HOA52JMV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110046225qe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조세호.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137658d30f13c2ac234bd649ee27222e7c276d6a42be813a64a7d0afdc6ea2" dmcf-pid="5sMCF2B3pl"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최근 '조폭연루설'에 휘말려 일부 방송을 하차한 가운데 측근이 해명하고 나섰다. </div> <p contents-hash="2db345256c37598c48f14e490ad9c07e84cdf09c9219f2d977a7e2cc1a0340eb" dmcf-pid="1ORh3Vb0ph" dmcf-ptype="general">개그맨 출신 자영업자 김주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에 출연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을 언급했다. 그가 조폭과 함께 찍었다고 알려진 사진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아르바이트생과 찍힌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823f9996e67b81f1c5c0ab821508d73e4cfca7e1a96dc0a683e41482cadd64" dmcf-pid="tIel0fKpuC" dmcf-ptype="general">조세호와 대학 선후배로 만나 절친하게 지냈다는 김주호는 "조세호가 나를 도와 주기 위해 우리 식당에서 사진을 찍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한 누리꾼이 SNS에 '조폭과 함께 있는 조세호'라고 폭로한 사진에 대해서는 “일부 사진은 우리 매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인물은 조폭이 아니라 고등학생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4cec87b10c57d3e63e0971a456c7829a55f70f1c0c11f26c5aecd0a6b30feb" dmcf-pid="FCdSp49UuI" dmcf-ptype="general">이어 “당진점 점주 아들로, 가게 일을 배우고 창업 체험을 하고 싶어 잠시 아르바이트를 했던 학생인데 조폭이란 오해를 받아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dc624da9d7682404bea7f67d78e777bd01025f71a4b444fd06139ce5ba0b7dc" dmcf-pid="3hJvU82u7O" dmcf-ptype="general">다만, 조세호와 조폭 A씨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불법 자금 세탁 의혹이 있는 조직폭력배 A씨와 친분이 있고, 그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를 폭로한 누리꾼은 그 증거로 조세호가 A씨와 함께 찍은 것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e8b35668f9dc443506e416c1c8dca328b6f9e151b7dc607fb2d09419a3c2673" dmcf-pid="0liTu6V7us" dmcf-ptype="general">김주호는 이번 논란으로 “매출이 30~40% 이상 급감해 적자 상태”라며 실질적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조세호에게 너무 미안해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f26337556ffec3d9d304b8c7ab7c82772b1f3d62e6617d6fa156c580007c9a3" dmcf-pid="pSny7Pfz7m"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최근 관련 논란이 커지면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2일 시즌4' 등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5716448ca8871310802e1178aa5ba7f44a1ab7a6f5be821d48982acd767e06d0" dmcf-pid="Utw06giPpr"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스마 있는 최고의 리더' 세븐틴 에스쿱스, 테마카페 성료 12-23 다음 이준·배윤경, 데이팅 어플로 만났다…재난 같은 로맨스 (‘러브:트랙’)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