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미담 끝이 없네...연극팀에 럭셔리 '랍스터 도시락' 선물 "너무 힘이 돼" 작성일 12-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jWzQ4q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8e38dab18654d49f945d377b2321dda98977b8edeab0a3e194883ed5a0f70" dmcf-pid="FZcGBM6b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Chosun/20251223110324280lkxl.jpg" data-org-width="540" dmcf-mid="4Lmtfne4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Chosun/20251223110324280lk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5f0e6953a3727de89270f9c1a60094dba8b1dd60415c84001b83bcf7a3fed8" dmcf-pid="35kHbRPK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클래스가 다른 조공 도시락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ae7766c7310ba3299ecd3e3a27a0ed52653209d17c27de6eef9465f9decd5b7" dmcf-pid="01EXKeQ9zz" dmcf-ptype="general">23일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채널에는 '[연말 특집] 이성미, 조혜련, 김지선, 남경필이 모인 이유? 2025년 끝자락에서 전하는 따뜻한 위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308d5e3d6508943d48f45cd983e4f0344f03ef4b79f2135830b1263728c2606" dmcf-pid="pSiCF2B3U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조혜련은 한 해를 돌아보며 "올 한 해도 내게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 감사하다. 옛날에는 그냥 한 해가 간다고 생각했고, 시상식에 내가 불리나 되게 신경 쓰고 '이번에는 매출 얼마나 올렸지' 이런 것들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조금 사람이 되어가려나 보다.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건 내년이 기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d7b25f7c3c517711448911a22b74253aec0791b62d1406b5d1fe21f2192ca1b" dmcf-pid="Uvnh3Vb03u" dmcf-ptype="general">조혜련 덕분에 올해 약 2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는 김지선은 "연극이 너무 잘 됐다. 내 연극 보러 오셨던 분이 지금 다른 연극도 캐스팅해줬다. 그분이 또 다음 연극까지 계속 이야기한다"며 "코미디언이지만 그래도 정극 연기에 대한 욕심도 있었는데 기회가 별로 없었다.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조혜련) 언니가 날 연극 무대의 길을 열어주고 계속 이어졌다. 2025년은 정말 나한테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한 해였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d346430bd7d941928a628bf10da2153c9f418f0a1ffc9f927767827e209c1" dmcf-pid="uTLl0fKp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Chosun/20251223110324486if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uewWSr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Chosun/20251223110324486if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2443c921cec12394e818ea99489676280fa66e42eaa5cceba0c28d99e4b488" dmcf-pid="7yoSp49U7p" dmcf-ptype="general"> 또 김지선은 연극 연습 과정에서의 '조공'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조혜련) 언니랑 같이 연극 연습할 때 조공이 거의 계속 있었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내가 스케줄을 다 잡았다. 유재석, 지석진한테도 전화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dac1bf869a3db3d77f621fb215b6f6d1a58bdcaf0e4d2a4c7fb3c9341a8288" dmcf-pid="zWgvU82uu0" dmcf-ptype="general">김지선 "유재석이 보낸 도시락에는 랍스터, 대하 같은 게 들어 있었다. 연극배우들이 '우와'라고 할 정도였다. 너무 럭셔리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혜련은 "질이 다르다. 그렇게 해주면 너무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84ea96d450879eb8a099bda856b62df0771975902dff864af747bdfc5928fc5" dmcf-pid="qYaTu6V7u3" dmcf-ptype="general">앞서 조혜련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도 유재석의 도시락 조공에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5c3b0e629308506fd5a99a8c66e9a24926a0387e6a3ce208ab96a58dbff7465" dmcf-pid="BGNy7PfzzF" dmcf-ptype="general">당시 조혜련은 "네가 우리한테 맛있는 도시락을 쏴줘서 에너지를 받아서 공연이 너무 잘 됐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공연이 잘 되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난 재석이 유라인"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곽튜브, 내년 3월 결혼 5개월만 아빠 되나? 소속사 측 “확인 어려워”[공식입장] 12-23 다음 김연아, 고우림도 ‘좋아요’ 누른 러블리 근황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