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조폭 연루? 알바생인데…우리 매장서 촬영" 동료 김주호 토로 작성일 12-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a3rYvmrC"> <div contents-hash="dcb4930fe4be16c2548a107b1e46b6684e0cca1875979fc4bfa5fc560bc6b9f1" dmcf-pid="q5N0mGTsmI"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개그맨 출신 김주호 "조직폭력배 투자한 사실 없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a5211a3a6ac8eeb35703f325688508bf4ee08722eb8945825989714e02dfd" dmcf-pid="B1jpsHyO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ocut/20251223110602095rsbx.jpg" data-org-width="710" dmcf-mid="uF4hdEjJ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ocut/20251223110602095rs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7826065d8ad15602ac7d88bdef8d4b628b7d9b4f81aa2fb22e548733d55f2f" dmcf-pid="b8WMF2B3ms" dmcf-ptype="general"> <br>최근 방송인 조세호의 조직폭력배 연루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그와 대학 시절부터 8년 간 함께 생활한 개그맨 출신 자영업자 김주호가 반박에 나섰다. 김주호는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매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에 휘말린 업체의 대표다. </div> <p contents-hash="99bd6334a0859b46dbe2ec4d18a79b8929a89b15c39f26a04963997d3dd5933a" dmcf-pid="K6YR3Vb0sm" dmcf-ptype="general">김주호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통해 "제가 빠진 상태로 (이번 의혹이 확산되면서) 문제가 됐던 거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02e214f179b54252adff58e9c888a37ede158ce9c7a25aadb30e5371ca2a65e" dmcf-pid="9PGe0fKpIr" dmcf-ptype="general">그는 "조세호와는 대학 선후배로 만나 약 8년간 함께 살았다"며 "남창희는 물론 조세호 가족과 친척들까지 모두 알고 지낼 만큼 가까운 사이인데, 이런 일이 벌어져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938ab73d4e16d0b415644006bb4e61ae6b670d5dd59ecf9bf2544c24e721b0" dmcf-pid="2QHdp49UDw" dmcf-ptype="general">조세호와 친분설이 제기된 최모씨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지만, 아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 않느냐"며 "개그맨 생활을 하다 보면 행사 등을 통해 소개를 받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61ca4f775e86f51503f808a37d37fd12948b2bde17bbcdeb61cad3dda38c4c" dmcf-pid="VxXJU82urD" dmcf-ptype="general">다만, "그분과 저와 사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서로 우애가 돈독하게 지내는 관계는 아니"라며 "최근 5~6년간은 만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세호와 최씨의 친분에 대해서는 "나는 모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77c5fef6e9f9127b52c71d302a6e0345d6a31067bef846ca7866d30200501" dmcf-pid="fMZiu6V7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호 대표가 직접 공개한 사진. '장사의 신'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ocut/20251223110603401gzgw.jpg" data-org-width="710" dmcf-mid="7Npj9dx2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ocut/20251223110603401gz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호 대표가 직접 공개한 사진. '장사의 신'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58da785ce354ef97f8df131d5114d88bb8251b23345347c7144a853ad2f471" dmcf-pid="4R5n7Pfzmk" dmcf-ptype="general"><br>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김주호는 "조세호와 최씨가 함께 찍힌 사진이 SNS에 올라오며 의혹이 시작됐는데, 그중 일부는 우리 매장에서 촬영된 사진"이라며 "제가 빠진 상태로 올라오다 보니 '연예인이 왜 식당에 가서 사진을 찍어줬지', '조직폭력배와 사진을 찍은 게 있네', '이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식당이지 않을까'는 의혹으로 시작된 거 같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3987c8a8c035da2d974cb2514d5eabc35578759aa3a21a5999efc9a2a8080c" dmcf-pid="8e1LzQ4qOc" dmcf-ptype="general">이어 "조세호와 저희 고등학생 아르바이트생이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그 친구는 저희 지점 점주님 아들"이라며 "그 친구가 (조직폭력배로 오해받아) 주변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았고 현재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18d4a82563ca528dc2d2e95ed39eaa7379e8b18db97466297080b819ef5716" dmcf-pid="6dtoqx8BIA" dmcf-ptype="general">또, 조직폭력배 연루나 불법 자금 의혹에 대해 "지금 언론에서 제 업장이 자금 세탁을 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를 벌어야 자금 세탁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 정도의 수익을 창출해 식당을 하고 있지는 않다"며 "조직폭력배가 투자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a6245673aadc5ab599c17f9e0f2348bd8928d2e008e244d1fd5932ce8e4f2f" dmcf-pid="PPGe0fKpDj"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 이후로 매출이 최대 40% 이상 급감했다고도 전했다. 김주호는 "'저 업장은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업장이니 불매하자'는 댓글도 있더라. 잠도 잘 못 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라며 "제가 오히려 조세호에게 미안해서 연락을 못 하겠더라. 저를 도와주기 위해서 저희 식당에서 사진을 찍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9ad65ad8e3ab2dec4cca757db60182281eb388e929da086b8bc2f0984cc344eb" dmcf-pid="QQHdp49UwN"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 조세호가 지방 조직폭력배 최 씨와 친밀한 관계이고, 이들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에 관여했으며 고가의 선물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조세호와 최 씨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8c47ab910e1308e3d3d22a65dea265b8677d8e5d845126a0c084692ec101a16" dmcf-pid="xxXJU82uma" dmcf-ptype="general">이후 조세호는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며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0c0b191f03951c7e8244d4d5ed914d97216d13adcc2620ac038f7319e64a09" dmcf-pid="yyJXAlOcwg" dmcf-ptype="general">이후 조세호는 KBS2 예능 '1박 2일',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등에서 하차했다.</p> <div contents-hash="f10c5fe9767a045de2d6fb975aac3d5ed7a118dbbb8bb29fb6f5df5dc7bbbac5" dmcf-pid="WWiZcSIkOo"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e6ec8146f8687b2ebd6ec040f7b1ea78adff8f8401be83f09f6c058a52afde1" dmcf-pid="YYn5kvCEr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da85182e8949ff980a1cdcf9708bee94319ef0f86a4e42fae3c76cc0a20e3d6c" dmcf-pid="GGL1EThDwn"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올해의 음악적 순간' 케데헌 열풍 12-23 다음 글로벌 신용평가사 “SKT 컨소시엄, 소버린 AI 구현 핵심 역량 갖춰”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