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쉴드 '화이트미', 기업 온라인 평판 관리 성과 입증 작성일 12-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nVosDgO6"> <p contents-hash="4ae2e4b550fd869d87af83bbb24e15a92deff9cc6100ca5fc6edabb9d1288005" dmcf-pid="3pLfgOwaD8" dmcf-ptype="general">아이쉴드(대표 신소현)의 대표 서비스 '화이트미'가 올해 높은 고객만족도와 삭제 성공률을 기록하며 기업 온라인 평판 관리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bd95b71faf44e4b30913a4581bb00a98d1e0410257d92d0a141e531baa547" dmcf-pid="0Uo4aIrN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이트미 서비스 2025년 온라인 평판 관리 성과 이미지(제공: 아이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timesi/20251223110321415kefg.png" data-org-width="700" dmcf-mid="131CF2B3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timesi/20251223110321415ke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이트미 서비스 2025년 온라인 평판 관리 성과 이미지(제공: 아이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57a1df245307ac0b43ca5b39ef999d08fa6e000d47f5dd07208f44507901b7" dmcf-pid="pug8NCmjrf" dmcf-ptype="general">아이쉴드는 올해 기준 화이트미 삭제 성공률은 98.7%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삭제 성공률은 기업·개인 고객이 의뢰한 온라인 게시물 가운데, 사전 합의된 범위 내에서 실제 삭제가 완료된 비율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d40025c0796fa0bc8889f15a10b0dc08473556a4fb8dc093137ea9ddbac19927" dmcf-pid="U7a6jhsArV" dmcf-ptype="general">삭제 요청 대상은 포털·커뮤니티·사회관계망서비스(SNS)·뉴스 등 온라인에 게시된 텍스트·이미지·영상 형태 게시물로 명예훼손이나 허위 사실 등 고객 권익을 침해한다고 판단되는 콘텐츠가 포함된다.</p> <p contents-hash="7f16403d546241bbe3b1a23fcbb807138fd3a53aa8c95d7ac459854c6b2591be" dmcf-pid="uzNPAlOcs2" dmcf-ptype="general">특히 화이트미는 실제 게시물 삭제 성과에서도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전체 삭제 게시물은 3만6000여건에 달했다. 지난 2021년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삭제 완료 게시물은 약 30만건에 이른다.</p> <p contents-hash="0943480fc13daf04d678f28155aaf659c834019e44713aa834efef5d60d8dbbf" dmcf-pid="7qjQcSIkE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올해에만 100개가 넘는 기업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고객 재계약률은 9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c4b98a4f0740e2c89c385a0abadb848a19154284a398533af5e3f2e1d654ce7" dmcf-pid="zBAxkvCEEK" dmcf-ptype="general">화이트미는 사이버 범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글 등으로 발생하는 온라인 평판 리스크에 대응하는 전문 서비스다. 검색 노출 제한이나 접근 차단 방식이 아닌 문제 게시물 자체를 완전히 삭제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0286a2d0262218e5121990f3dbab8431a9799c0330e3e656676534882a06faf" dmcf-pid="qbcMEThDDb" dmcf-ptype="general">온라인 공간에서 부정적인 정보가 장기간 노출될 경우 기업 신뢰도 저하는 물론 투자 판단, 채용 활동, 영업 성과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완전 삭제 방식에 대한 기업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afbdf4bc43c5333b9f648f0ac7d9838701a326f82f01b416b3af62023d4209" dmcf-pid="BKkRDylwmB" dmcf-ptype="general">디지털 환경에서는 정보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피해 기업이 대응에 소요되는 시간이 평판 관리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화이트미는 이러한 환경적 특성을 반영해 고객 접수 이후 평균 72시간 이내 처리되는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3b05cab681e203d63b210a2545e6efa871a4c4f397b35c60f60158144207533" dmcf-pid="b9EewWSrsq" dmcf-ptype="general">사례별로는 기업의 영업 활동을 방해하는 부정 게시글이나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기업 이미지를 훼손하는 콘텐츠에 대한 삭제 요청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 서비스 이용 기업은 브랜드 관리가 중요한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비롯해 대외 인지도가 높은 전문 서비스 기업, 마케팅·IT·소프트웨어(SW) 산업 분야 기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5b06e7b43fcc53cb0c20b94270bc048cf5f7199056d00ad49853179bfff40bf" dmcf-pid="K2DdrYvmDz" dmcf-ptype="general">플랫폼별로는 유튜브와 해외 SNS, 기업 리뷰 확인 사이트, 구인·구직 채용 사이트 등에서 발생한 게시물에 대한 의뢰가 주를 이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8e19f36c24fd506d6b62aa41e0af553c6b9f00b3406576eadadabe83730d7b" dmcf-pid="9ug8NCmj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소현 아이쉴드 대표(제공: 아이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timesi/20251223110322732syzv.png" data-org-width="700" dmcf-mid="t12tfne4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timesi/20251223110322732sy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소현 아이쉴드 대표(제공: 아이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a4aec044be103293d205da0906ebe8d696bfebe20f82ab1c7c1ed9c7feac0f" dmcf-pid="27a6jhsAEu" dmcf-ptype="general">신소현 아이쉴드 대표는 “앞으로도 온라인 환경 변화와 플랫폼 정책에 대응해 삭제 프로세스와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729cf5768380cddbfbef16e1d24ef713179d12a9e8a6da240c16787a7b56cc" dmcf-pid="VzNPAlOcrU" dmcf-ptype="general">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비자 선택권 보장은 필수요소...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용자 보호" 12-23 다음 NC AI, 직스테크놀로지와 협력…산업 현장 '피지컬 AI' 준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