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출연硏, ‘국가난제 해결·미래신산업 창출’ 주도 작성일 12-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NST-출연연 기관장 워크숍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Bt1vCE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275791b1a149f7274478a9dc9832046f1687a3059b1c5b9519138e26d7009" dmcf-pid="zgbFtThD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ST-출연연 기관장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창근(첫번째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에기연 원장,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영식 NST 이사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양성광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황수훈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이진용 한국한의학연구원장, 이진환 NST 정책기획본부장, 이영국 한국화학연구원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호성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민병권 NST 융합전략본부장, 허정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장, 사공명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권석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김태우 NST 경영지원본부장.[N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d/20251223095302773zmfc.jpg" data-org-width="1280" dmcf-mid="UDENaM6b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d/20251223095302773zm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ST-출연연 기관장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창근(첫번째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에기연 원장,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영식 NST 이사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양성광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황수훈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이진용 한국한의학연구원장, 이진환 NST 정책기획본부장, 이영국 한국화학연구원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호성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민병권 NST 융합전략본부장, 허정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장, 사공명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권석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김태우 NST 경영지원본부장.[N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b55257084af13081b9844cceb01291230b6d2e98218c12ddf162e15afe6156" dmcf-pid="qaK3FylwY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2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소관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여 ‘NST-출연연 기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f808fcfea7e4c14097e54bb18e0c91e07c49b1fad163a7c9e01a5b7452d82836" dmcf-pid="BN903WSrHz"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은 PBS 폐지와 임무 중심 R&D 체계로의 전환 등 급변하는 연구환경 속에서, 정부가 제시한 출연연 정책방향의 현장 안착과 실행력을 높이고 출연연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b612f1cd22f8840c00ec74d80ddea14a811bba15e45c0318ceda8d7457345193" dmcf-pid="bi7ZXhsAX7" dmcf-ptype="general">김영식 NST 이사장과 소관 23개 출연연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연연은 출연연답게’라는 주제의 출연연 미래 역할 발제와 출연연 혁신 방안에 대한 자유 토의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6adc1032710d06fec83182cd0fdca8f85a67920bc6e6b79e95a9df40a573044" dmcf-pid="Knz5ZlOcYu" dmcf-ptype="general">김영식 이사장은 ▷단기·파편화된 연구시스템을 중장기·임무 중심형으로 전환해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 ▷초격차 AI 선도 기술과 인재 확보 기반으로 AI 3대 강국 도약 ▷지역조직 활용한 지방 거점 육성과 지역인재 양성을 통해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bf440202a7acea7530a49b7584a5e25385b9e42c70a2ae0d0f6ab89bb12a628" dmcf-pid="9Lq15SIkYU"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와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을 함께 이루는데 기여할 출연연의 미래 역할을 제시했으며, 이후 출연연 혁신 방안에 대한 자유 토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93ac0e23f04afe67faa7210d7ea74ffad1e2310cd84bd55f7b72bc3eee74738" dmcf-pid="2oBt1vCEYp" dmcf-ptype="general">자유토의에서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출연연의 전략적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7be873980e01df2c2f35629e0cea8ff9cbf3950521566fad101549da1379b7a" dmcf-pid="VgbFtThDt0"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력과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중국이 AI와 기초·자연과학을 결합한 국가 전략을 통해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상황을 공유했으며, 이에 따라 한국은 주요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572c204ab0568735676cf0398578317ef895e4fd5b91399a70e6eb263aa7b" dmcf-pid="faK3Fylw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식 NST 이사장이 ‘출연연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N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d/20251223095303057hccs.jpg" data-org-width="1280" dmcf-mid="upHCIAg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d/20251223095303057hc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식 NST 이사장이 ‘출연연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N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7644a8d0cadc776f024f75630ba3c19afd35a00eab573e0bff80ff87499193" dmcf-pid="4N903WSrGF" dmcf-ptype="general">또한 출연연 고유 미션을 중심으로 한 연구 구조 재편, 출연금 기반 연구의 효율성 제고, 우수 인력 확보와 연구자 자율성 확대, 대학·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필요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일관성 있는 정부 정책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 연구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6e727b6fe4b8ff87eb5b8f1a8051b6dafa078d8cbc13e4cc169c3ec8a8d31c15" dmcf-pid="8j2p0Yvm1t" dmcf-ptype="general">출연연 기관장들은 “정부정책 달성을 위한 기관별 전략을 숙고하며, 출연연의 정체성과 역할을 다시 정리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임무 중심 연구를 통해 국가 전략기술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출연연이 보다 주도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8f26acaa34f337a240f1c3b0c1d2257105dee8a752feea9af06425f96feea4" dmcf-pid="6j2p0YvmH1" dmcf-ptype="general">김영식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출연연이 과학기술 각 분야에서 어떻게 혁신을 견인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심도 있게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출연연이 국가적 난제 해결과 미래 신산업 창출의 중심축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NST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관이 명관”...수익 개선되는 오픈AI, 직원 돌아오는 구글, AI 2강 강화 12-23 다음 트럼프 "한화와 美해군 프리깃함 건조"...황금함대 프로젝트 시동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