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12인 포스터 작성일 12-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sP3WSr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34e1237c995a4cfdbb08ee0f8902beb0a7f08f7e036c8012dde1006d500c3" dmcf-pid="74OQ0Yvm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의악단’ 12인 포스터 (사진=CJ)"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bntnews/20251223075724163gerp.png" data-org-width="658" dmcf-mid="USaqymEo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bntnews/20251223075724163ge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의악단’ 12인 포스터 (사진=CJ)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4b4e636a2d8b97987ff3556d78810416e8bbe93fd63cc0325492554edeff75" dmcf-pid="z8IxpGTsM1" dmcf-ptype="general"> <br>휴먼 드라마 '신의악단' 이 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역 12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a335ef132cdfe29e44a4e546a002f1d23c608fbdbe8381e9b6073094c52258d" dmcf-pid="qZeFOjoMn5"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에서 출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12명이 '가짜'에서 '진짜'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a9debfb4b2771f7caa8e48979609cf3de22b05b1dacd25c0a3ec4c2786ef2c7" dmcf-pid="B5d3IAgRiZ"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12종의 캐릭터 포스터는 북한 보위부의 살벌한 감시 속에서 가짜 찬양단을 꾸려야 하는 긴박한 상황과 각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대사들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a9b6c553cd49035e1f924feb2e2cf411970aee95e374e289125f3d9440d85d51" dmcf-pid="b1J0CcaeiX" dmcf-ptype="general">먼저,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박시후는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보위부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았다. "예수 믿으라는 거이 당의 명령이다"라는 아이러니한 카피와 함께 냉철하지만 점차 변화해가는 입체적인 눈빛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ea329e84ee2ae3cb55f0e00b0d62bbc88a8e53b22aeca8fdd963e64b34a901b" dmcf-pid="KtiphkNdLH"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정진운은 악단을 감시하는 보위부 대위 '김태성'으로 분했다. "예수쟁이들과 티끌만한 연관성이 있다면 각오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라며 서늘한 경고를 날리는 그의 모습은 악단 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21b152cd75f5c640e95009f6f465a4b2957804a454caccc787ba77a3b636cb9" dmcf-pid="9FnUlEjJdG" dmcf-ptype="general">살벌한 감시 속에서도 감동을 만들어낼 악단원들의 면면은 더욱 다채롭다.</p> <p contents-hash="4e2eeefb4727145ffdb48b4a17e1fcd08aa43af3aca5628d9a0a656f9dc28be8" dmcf-pid="23LuSDAinY" dmcf-ptype="general">평양 예술 대학 출신의 악단장 '김성철' 역의 태항호는 "이왕 하는 거, 무대 한번 뒤집어 봅시다!"라며 비장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그가 이끌어갈 '가짜 부흥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ceb9b07a8f4ec68109bc22afb3487d512882fbf8188a2316d7e4154ef530150" dmcf-pid="V0o7vwcnLW" dmcf-ptype="general">악단의 드러머 '왕길조' 역의 장지건은 "남조선 가믄 잘 먹고 잘 산다던데"라며 생존 본능을 드러내는 현실적인 캐릭터로 웃음을 유발하고, 뺀질이 천재 기타리스트 '리만수' 역의 한정완은 찬양 연습 중 트로트를 연주하는 엉뚱한 매력으로 "기거이.. 트롯.. 영웅이라고.."라는 대사와 함께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319eddfc7b08e5504f6b5022f8fe94df9473935ba3c038dd830d49d8b71e3a54" dmcf-pid="fpgzTrkLMy" dmcf-ptype="general">여기에 명품 조연 서동원, 문경민, 고혜진을 비롯해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줄 '연기 장인' 최선자까지 합류, 총 12명의 배우들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했다. 이들은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신의악단'에 탑승했지만,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도 뭉클하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6779341fd7ffbf7ac22d3efe8d8c6571ef0a261b1e8f71e0b3726009beb3a6" dmcf-pid="4UaqymEonT" dmcf-ptype="general">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북한 보위부 장교와 감시자, 그리고 급조된 악단원 등 12명의 캐릭터가 가진 '반전 매력'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며 "서로를 속고 속이며 시작된 이들의 관계가 어떤 기적 같은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e53788569df876cfb8069bdf3a3afaa1dca269ad5bfce1f3e4316d690a38f0" dmcf-pid="8uNBWsDgRv" dmcf-ptype="general">한편, 12인 12색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은 오는 12월 31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67jbYOwaiS"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주, 헌팅 철벽녀였네 “생긴 것과 다르게 그런 만남 안 좋아해” (탐비) 12-23 다음 이재명 대통령 축하 발언..."땀과 인내를 기억할 것, 승리의 기쁨 누리길"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