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정치 손절'하며 회한의 눈물 "이런 추락 처음...방송·행사 다 끊겨" 작성일 12-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kKHgiP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c21e90ec83e48af1365536cb141e455221129d4cbd31e06c087dbc070b95f" dmcf-pid="FuPGE2B3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516bt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guvdx2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516bto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69eff8f675531446d47861a16bf1afabf7f4184779cecf03563550b034e77" dmcf-pid="37QHDVb0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689zh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FcPHyO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689zh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703d4a75f9be873b5838384e4875d6788fb0e1770046e88e1d7ba6143a7c13" dmcf-pid="0zxXwfKp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정치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김흥국이 정치와 절연을 선언, 본업으로 돌아가겠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319a5232223c7d656d04eb3dffa7653b6fe3f47dc5a3c9f46df85e1fcee463c" dmcf-pid="pqMZr49Uzo" dmcf-ptype="general">22일 '김흥국 들이대TV'에는 '김흥국,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a05dedf42e256a291a52d048484e1feaf6e699c1dc33576567be2980ee20a8" dmcf-pid="UBR5m82uzL"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방송이고 행사고 전혀 없다. '김흥국의 들이대TV'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고 틱톡 라이브도 하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ddcb079787e352709c306d8373c114d49d87e4e254dadd8837f54af3c1fd6a" dmcf-pid="ube1s6V77n" dmcf-ptype="general">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서는 "이제 바닥이라고 봐야 한다. 어떻게 회복을 할지 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한다. 예전에는 좋았는데 저에 대한 시선이 차갑다. 더 열심히 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좋게 봐주는 그날까지 인생 제대로 한번 살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0e9f9332ee32ce90d9a31ec6d005c86f878075ea691952d15418c92fa6be0b0" dmcf-pid="7KdtOPfzzi" dmcf-ptype="general">그동안 정치 행보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정치를 잘 모른다. 목을 매달 정도의 정치꾼은 아니다. 이제 정치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아주 끝을 냈다. 정치에 대해 관심도 없다. 단지 '대한민국이 잘되고 잘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60f93ca9f2b2eca863c243a3156214cba58f47c4514afa7835382a0887c99" dmcf-pid="z9JFIQ4q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876qu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v0ExZYC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171744876qu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9fac33480263b355fa83646fd7333c548b8d12d722ae14c7336f95c762a95f" dmcf-pid="qQjqWne47d" dmcf-ptype="general"> 정치계로 돌아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25년 만에 정치 활동을 끝낸다고 했더니 많은 기자분들이 '정계 은퇴, 방송 복귀'라고 하던데, 저는 배지를 단 사람도 아니었다. 성향이 맞고 서로 도와 달라 해서 지지하고 가다 보니 정치색이 너무 강해졌는데,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0afebdb102c5185ced748c8c4ee4eb3d228ff4677c127e0c1cfa57192002477" dmcf-pid="BxABYLd8ze"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호랑나비' 때 주신 사랑을 다 까먹었다. 이렇게 엄청난 추락은 살면서 처음 겪는다. 사람 만나기도 두렵다. 제가 봐도 아들 딸 보기 부끄러울 정도의 아버지가 됐다. PD,작가, 관계자 여러분. 방송이 그립고 마이크 잡고 싶고, 정말 예전의 모습, 노래와 웃음을 여러분들한테 다 드리고 싶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라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eab16ac73ef088019728b2641f26503e90ad88da469cf74c3119f50ba9b196f2" dmcf-pid="bMcbGoJ6UR" dmcf-ptype="general">한편 김흥국은 대표 보수 성향 연예인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김문수 전 장관 등을 지지한 바 있다. 또 지난 4월, 당시 나경원 대선 예비후보 캠프에 자문단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f071bfe3b52391ac905a48d0287b6b2a766b74f5878824ac9dfe82a45082d6" dmcf-pid="KRkKHgiPzM"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0억 수익' ML 수출 기업, '머니볼' 키움은 지속 가능한가? 12-22 다음 추영우·신시아 얼굴합 美쳤다…'오세이사' 청춘 멜로의 정석 [MD현장]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