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한국체육철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12-22 39 목록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09/2025/12/22/0000022479_001_20251222124313219.jpeg" alt="" /></span></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한국체육철학회가 주최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025년 공모전은 「2025년 한국체육철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 학습권과 운동권, ‘모두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대학생의 시각에서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운동권이 조화롭게 보장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되었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재학생(이민주, 이총명, 이하선, 하준혁)들로 구성된 참가팀은 학생선수의 실제 경험과 현장 분석을 바탕으로, 학업과 운동이 상호 배타적 관계가 아닌 상생의 구조로 작동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실현 가능성과 윤리적 타당성을 함께 고려한 점이 최우수상 선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번 수상은 지난해 ‘스포츠산업 분야의 RISE 과제 발굴 및 성과창출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해양스포츠학과 학생들의 정책 이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팀 대표 이총명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올해 처음 참가한 하준혁 학생은 “학생선수로서 현장에서 느낀 고민을 정책 언어로 풀어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고, 지도교수님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도교수로 참여한 해양스포츠학과 임다연 교수는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단발적인 성과가 아니라, 학생들이 수업과 연구, 토론을 통해 축적해 온 학습 성과가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 윤리와 정책을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향후에도 스포츠 철학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연구와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사진=국립목포해양대학교 제공</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취재파일] 한국 '엘리트 스포츠'의 미래를 묻다 12-22 다음 2026년 경정, 1월 1일(신정) 정상 개최...경륜은 2일부터 20분 앞당긴 10시 40분 발매 시작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