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태 단국대 교수, 제30대 한국체육학회장 당선 작성일 12-2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 end_photo_align_right"><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2/21/0001087394_001_20251221194616893.png" alt="" /><em class="img_desc">김지태 단국대 교수</em></span><br><br>김지태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55)가 사단법인 한국체육학회 제30대 회장에 당선됐다.<br><br>한국체육학회는 지난 20일 “1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김지태 교수가 유효투표 906표 중 513표(56.4%)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총 910명의 유권자가 참여해 역대 회장 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br><br>김 교수는 기호 1번 권순용 후보(393표·43.6%)를 제치고 당선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br><br>김 교수는 현재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이자 일반대학원 특수체육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29대 한국체육학회 수석부회장과 한국특수체육학회장을 역임했으며, KBS 객원 스포츠 자문위원, 단국대학교 산학협력 연구 책임자 등 학문과 행정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김 교수는 당선 소감으로 “체육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학회의 발전과 체육학의 학문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1953년 설립된 한국체육학회는 체육학 발전과 국민체육 진흥, 실천을 통해 스포츠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대표 체육학술 단체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왕중왕전서 시즌 11승…최다승 타이 12-21 다음 '56세' 엄정화, 발바닥 밑창 덜렁거릴 때까지…가위까지 든 ‘퀸’의 경악스러운 연습량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