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1박2일'서 편집 굴욕 없었다…'연예대상' 불참했는데 언급 작성일 12-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4IfXWI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0a375e0902febe5cbf59a9baa094f9743cb4f2f2e1851386cd301561c09d4" dmcf-pid="HJ8C4ZYC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tvnews/20251221191834668uszs.png" data-org-width="900" dmcf-mid="YblfhiRf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tvnews/20251221191834668usz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4739893dc609d5b6cad4ef237133804f4ffb487766eeb49289d12d5caa7031" dmcf-pid="Xi6h85Ghy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조세호가 '1박2일'에서는 편집 없이 그대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ba28cda56d47a7d66a297a5ee2bbc3ecfd95791f2bf0f31e67b5a0ff58fa195" dmcf-pid="ZnPl61Hly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경상남도 사천을 배경으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문세윤은 "'연예대상' 끝나고 모이니까 말이죠"라며 방송일 기준으로 전날 생중계 된 '2025 KBS 연예대상'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49fc5d9af9a3a9c6800c4ae117ad4663139f0f161c4e4ea3b1d92c0e3250844" dmcf-pid="5LQSPtXSW6" dmcf-ptype="general">실제로는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전 시점에 이뤄진 녹화지만 방송일 기준으로 마치 참석한 것처럼 설정을 한 것. </p> <p contents-hash="794eb0a7752e611d97e921876c45c585d68a35c962984ece435a9ba8eefdb267" dmcf-pid="1oxvQFZvv8"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김종민의 '소다팝' 스페셜 무대에 대해서도 언급했고, 특히 대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된 김종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세호 역시 "'연예대상'도 '연예대상'이지만 제 입사 동기의 드라마가 또 궁금해진다"라며 이준이 출연하는 단막극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조세호는 최근 일련의 논란으로 인해 '2025 KBS 연예대상'에는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8d2bd558784a631a1ac917f3241e571467a45a89979dffc1ffed37207e9da416" dmcf-pid="tgMTx35TW4"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조직 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조직 폭력배의 행위에 관련하거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은 부인했으나 "어렸던 마음에 모든 인연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0612b8936d0e3279473eb958daadd5282821c959a6b345ded76f1214b8516a" dmcf-pid="FaRyM01yyf" dmcf-ptype="general">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시청자들이 느끼고 있는 불편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또 피땀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진이 본인을 향한 시선으로 인해 부담을 안고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cc8b3717d5e1b9256cbf2e2e7ed09d46ed029cf5cd6a78f387241e7f685e14" dmcf-pid="3knXizpXvV"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는 출연 중인 KBS '1박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고, 기존 녹화된 방송분까지 출연한 뒤 새 녹화에 참여하지 않음으로서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ELZnqUZW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낙상 사고’ 반려견 충격 이후…기적 같은 근황 공개 12-21 다음 [TF리뷰] "다음은 더 큰 곳에서"…엔플라잉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