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가맥집 입장 거부당했다 "현빈이랑 간다하니 바로 된다고"(전참시) 작성일 12-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1E61Hl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38415602de599f6c2cb13ab101430005246ae81e6d19684d88ca2db9809b1" dmcf-pid="pUFwQFZv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제작발표회. 정우성과 현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2.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Chosun/20251221170237551iv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DGAfKp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Chosun/20251221170237551iv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제작발표회. 정우성과 현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2.1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f6b7f0d1e47c5e1d6a8a19713698c493447de99a87eb9bea9db3e7c4a21df" dmcf-pid="UgiuhiRf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 배우 정우성, 현빈이 이영자의 '유미 가맥'에 뜬다.</p> <p contents-hash="dd26e7188f15829f32ccf77233a2ee6c6149647c1224f45bc2a09bfc5145cc5e" dmcf-pid="uan7lne47q" dmcf-ptype="general">2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유미 가맥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 & 케이윌 하우스를 찾아온 불효자는 누구?!"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4ba2e42d37e0e7230edeec7bd0ac9350e78ddd4f92bd87b065457113ecf0ff" dmcf-pid="7NLzSLd87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영자는 지난 10월 방송돼 큰 사랑을 받았던 '유미 가맥'의 재오픈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반응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며 "제철 음식으로만 준비했다. 양구에서 온 펀치볼 시래기와 용대리 황태까지, 정말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1b498fc57fa3769206f6ee1eaa8451b04ed68208ba90cc4f6726d494a0ab61" dmcf-pid="zjoqvoJ6F7" dmcf-ptype="general">철저한 준비 끝에 '유미 가맥'을 찾은 손님들의 정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연 배우 현빈, 정우성,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였다. 이영자는 "오빠들~"이라며 반가움 가득한 인사를 건넸고, 스튜디오 패널들은 "스케일이 다르다",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0738749996ad292147c070a9d9825dfdbaa0fe44cabd535c686e5cdec86258d" dmcf-pid="qAgBTgiP0u"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제가 예약하려고 했더니 자리가 꽉 찼다고 하더라. 그런데 '현빈이랑 같이 간다'고 했더니 그제야 갑자기 가능하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62ff02a903f5d3a314d19c46a728a50467f3ac3b213f66660a96580481035" dmcf-pid="BcabyanQ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Chosun/20251221170237860ss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XAfXWI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Chosun/20251221170237860ss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2df80869e2526bdb598e86ed0be5e0b4946ba3ffeef429afb523996d8c0c0b" dmcf-pid="bkNKWNLxUp" dmcf-ptype="general"> 현빈 역시 작품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턴트맨을 쓰지 않느냐"는 질문에 "가끔 쓴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내 손예진을 언급하며 "예진 씨 할머니의 레시피로 만든 김밥이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412bfa55086625d1f45ad95c62102077d545b6ac39b1ad2b0c4636208457751" dmcf-pid="KEj9YjoM30" dmcf-ptype="general">특히 현빈은 이영자의 음식을 맛본 뒤 "너무 맛있어요"라며 미소를 지었고, 이에 이영자는 "기절하는 줄 알았다"고 소감을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fd527e7548a32fe9d8afef8bbd5a00f07176f9da814d992ecd05941047088e1" dmcf-pid="9rkfXkNd03"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현빈은 자신의 대표작 시크릿 가든의 OST '그 남자'를 즉석에서 불러 감동을 더했고, 정우성은 영화 속 명대사인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를 재현하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여기에 첫눈을 배경으로 한 강강술래까지 더해지며, '유미 가맥'의 밤은 웃음과 낭만으로 가득 채워졌다.</p> <p contents-hash="ef04185d63c51b0a6eed29dd426318e522ae53ef17b984cb9456437ae69cf965" dmcf-pid="2mE4ZEjJFF" dmcf-ptype="general">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 장사천재 조서형, 재벌 줄 세우는 클래스 “정용진 회장도 웨이팅”(사당귀) 12-21 다음 에스파 윈터, 열애설 후 첫 SNS에 박제된 역대급 비주얼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