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다날엔터테인먼트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콘텐츠 IP 공동 사업 확대 작성일 12-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연·커머스·콘텐츠·아티스트 IP 분야 빅크-다날 전방위 제휴와 공동 사업 신호탄 <br>2025년 12월 12일, 빅크-다날엔터테인먼트간 MOU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kXFBCE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d8e2403f491e97c739538f20061fbb75c7bff70ca7ad9bcdee5b98b4910cf" dmcf-pid="qCEZ3bhD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강남 빅크 사옥에서 김미희 빅크 대표(왼쪽)와 현능호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오른쪽)가 글로벌 콘텐츠 IP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8/dt/20251218095406091vngt.jpg" data-org-width="640" dmcf-mid="7phubPHl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8/dt/20251218095406091vn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강남 빅크 사옥에서 김미희 빅크 대표(왼쪽)와 현능호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오른쪽)가 글로벌 콘텐츠 IP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d73777acc04136a14f5b482bd7fab6157135c9b772bfb1d4a05f870e1b22d" dmcf-pid="BhD50KlwT6" dmcf-ptype="general"><br> 빅크(BIGC)와 주식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콘텐츠 IP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7626a3ee8ae07809cc509eca39cd532e8578d3488a819fab709a4cff16517ff7" dmcf-pid="blw1p9Srv8"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빅크 본사 7층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공연 △커머스 △아티스트 IP 등 전방위적인 콘텐츠 IP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협력하기 위한 포괄적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p> <p contents-hash="c4c69a33f5d73d2a097df64ec2cfb2f7c05c187424a7503c181ebb9231a31edd" dmcf-pid="KSrtU2vmS4" dmcf-ptype="general">협약에 따라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아티스트 IP 확보 및 유통 전략 수립,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 투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빅크는 IP를 활용한 제품의 디자인, 기획, 제작과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판매 운영 등 상품화에 관련된 전반적 업무를 맡는다.</p> <p contents-hash="ef58686fb766c00771eb6e2db27a320abada88d3901100b49e388b8133d1bac6" dmcf-pid="9vmFuVTsSf" dmcf-ptype="general">빅크 김미희 대표는 “콘텐츠와 기술을 융합해 콘텐츠·아티스트 IP의 신규 수익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협업이 글로벌 콘텐츠 IP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af003764663bbfafd2cf0ab082b1b34c1760e97ef14c4497a8817184bc7488" dmcf-pid="2Ts37fyOhV" dmcf-ptype="general">다날엔터테인먼트 현능호 대표는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을 다각도로 확장해 온 당사의 경험과 빅크의 디지털 플랫폼 역량이 결합되어, 차세대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a0665fcabd46c4774fdba56483f40d6376ab2303cd242e41521c73e6a60826" dmcf-pid="VyO0z4WIT2" dmcf-ptype="general">양사는 본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과제 선정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구체적인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e8f59d4a772d1184c72c0ea99df128fe503a51883dbc14df248afd259ff2098" dmcf-pid="fWIpq8YCC9" dmcf-ptype="general">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IP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글로벌 퍼블리싱 인프라를 보유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음원·공연·MD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3aa2d729367787749ae3a8cd9bbba6f43ebbbf420c94bb8ee0d2bd70df75df4" dmcf-pid="4YCUB6GhvK" dmcf-ptype="general">빅크는 업계 최초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표방, △빅크 패스(티켓 예매) △AI 라이브 △커머스 △팬덤 서비스 △데이터 분석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230개국에 120만 회원을 보유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p> <p contents-hash="75b1224c8d9c97b1f4e7103b11275f9052e296c835e519227b58941537b2f955" dmcf-pid="8qFQdjB3Cb" dmcf-ptype="general">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사회 본다…'절친' 의리 인증 [공식] 12-18 다음 인스웨이브, 'AI 기술력'으로 농협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UI 혁신 1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