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이현도, 故김성재 유족에 신곡 '라이즈' 저작인접권 분배 작성일 12-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AI로 김성재 목소리 복원해 신곡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N9eNqF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604c56fba5fea4a71a7e90b271d2f11b9a76c9f673fa6724aa3b83eed7ec5" dmcf-pid="qtj2djB3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곡 '라이즈' 발매한 듀스 [와이드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8/yonhap/20251218095511430sn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8liDlRf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8/yonhap/20251218095511430sn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곡 '라이즈' 발매한 듀스 [와이드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243827c5ae12052000b597bea306c909c5b8cbeacbeccc838450eb5a58ed9a" dmcf-pid="BFAVJAb0HR"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최근 인공지능(AI) 기술로 고(故) 김성재의 목소리를 복원해 신곡 '라이즈'(Rise)를 발매한 그룹 듀스 이현도가 신곡의 저작인접권 일부를 김성재의 유족과 나눈다.</p> <p contents-hash="5044450dc058c63c265917392f90bd69071be04352b17b2b9ee0e26296b577b6" dmcf-pid="b3cficKpZM" dmcf-ptype="general">18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는 "음실련 회원인 이현도가 자신의 저작인접권 일부를 김성재의 몫으로 분배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에 따른 분배 구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24570a0050c8334d36c21d6c2cdb6a3e5882579749096739424164177480db" dmcf-pid="K0k4nk9UYx" dmcf-ptype="general">저작인접권은 노래를 부르는 실연자나 음악 연주자 등 음반 제작에 참여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권리를 일컫는다. 창작자에게 주어지는 저작권과는 구별되는 개념이다.</p> <p contents-hash="54c5accb978e15b8c2098d7597a022a2e45ee59592cfe991f3851f9c15c48bc4" dmcf-pid="9pE8LE2uYQ" dmcf-ptype="general">듀스는 이현도의 주도로 지난달 28년 만의 신곡 '라이즈'를 발매했다. 세상을 떠난 듀스 멤버 김성재의 목소리는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 음원 자료에서 김성재의 음성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노래에 담았다.</p> <p contents-hash="59fed5bf7d880676364c81a70cbaf51a85634c93bb4da24e2b7a89b26cf4d839" dmcf-pid="2UD6oDV75P" dmcf-ptype="general">신곡의 작사·작곡자이자 실연자인 이현도는 동료 김성재를 향한 헌정의 뜻을 담아 저작인접권 일부를 분배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4568d22775afff52daccdd5cfbb2ce4b9ab73a3e1ce83b78bc812bb6e47e577" dmcf-pid="VuwPgwfzY6" dmcf-ptype="general">따라서 음실련은 현행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김성재의 유가족에게 저작인접권 분배금 일부를 지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438ac7f74595bfed21afb68d4ba36ec5957b83c72b6c4abb4d2f10b080cd8d" dmcf-pid="f7rQar4q58" dmcf-ptype="general">김승민 음실련 전무이사는 "이번 결정은 음악의 중심에는 여전히 실연자와 그들의 관계, 그리고 서로를 향한 존중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0f206779f5076f31c13b98e39db89af538702deb077347b51a27b6e09e42f1" dmcf-pid="4zmxNm8B14"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823edbf4f987bf004022fe09d99a9a375e7ebae07b7d519e37d4f29932808215" dmcf-pid="65aKRaztYV"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아픔 겪은 조혜련 결혼 적극 추천 “그 다음 인생 또 있으니까”(신여성) 12-18 다음 공민정, 이혼 위기 부부의 민낯…생활 밀착 연기 빛났다 1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