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장애인 체육인의 밤 성료…올해 발전 주역 한자리 작성일 12-18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6명·5팀에 유공자 포상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2/18/0000157352_001_20251218000920670.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1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5 장애인체육인의 밤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한 가운데 장애인체육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규빈 기자</em></span>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1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5 장애인체육인의 밤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br><br>이날 행사에는 강원도장애인체육회장인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장, 박관희·정재웅 강원도의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등이 참석해 300여 명의 지역 장애인 체육인들을 격려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강원 지역을 빛낸 장애 체육인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br><br>포상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유공자와 2025 장애인 체육상, 강원도지사 표창, 2025 도쿄 데플림픽 특별 포상금, 대곡장학회 장애 학생 체육 인재 육성 장학금 등 5개 부문에서 36명과 5팀에 주어졌다.<br><br>가장 큰 영예인 장애인 체육상은 강원도장애인보치아연맹(가맹단체상)과 이문영 감독(강원도장애인보치아연맹·지도자상), 최길라(강원도장애인수영연맹·우수선수상), 주재혁(강원도장애인역도연맹·신인선수상) 등이 영예를 안았다.<br><br>강원 선수단은 올해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 3위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15위, 2025 도쿄 데플림픽 입상(금 2·은 3·동 3) 등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대회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지역 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밝힌 바 있다.<br><br>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정말 가슴 벅찬 날이다. 올해 멋진 활약을 해주신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셨다"며 "강원 체육 르네상스의 주인공은 선수지만 지도자와 보호자, 종목단체, 기관 등 많은 힘이 모였기에 가능했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열정상을 받았는데 내친김에 내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는 우승까지 도전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강원 #전국 #체육인 #한자리 #발전<br><br> 관련자료 이전 장우진, 내달 WTT 챔피언스·스타 컨텐더 도하 출전 확정 12-18 다음 29기 영철, 또 "샤넬이니 구찌니 난리" 못마땅…정작 본인은 "담배 못 끊어"('나는 솔로')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