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열 동진기업 대표,밀라노코르티나패럴림픽 선수단장 선임[오피셜] 작성일 12-1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2/17/2025121801001036700162691_2025121716562947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는 17일 성남 위례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열린 대한장애인체육회 제6대 집행부 제4차 이사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왼쪽)이 선수단장 임명장을 전달한 후 양오열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2/17/2025121801001036700162693_20251217165629477.jpg" alt="" /><em class="img_desc">17일대한장애인체육회 제6대 집행부 제4차 이사회 모습.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를 임명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17일 경기도 성남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포트리스홀에서 열린 제6대 집행부 제4차 이사회에서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를 내년 3월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 선수단장으로 선임했다. <br><br>양오열 선수단장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경영인으로서 장애인체육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 지난해 파리패럴림픽 지원단장으로 활동하며,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을 이끌 예정이다.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을 총괄하고, 결단식·출영식·개·폐회식 등 주요 공식행사에 참석하는 한편,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단장회의 등 각종 공식 일정에 참여해 대한민국 선수단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선수단장 임명을 통해 대회 준비 및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은 2026년 3월 6~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50여 개국 665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5개 종목에 출전해 종합순위 20위 내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2/17/2025121801001036700162692_20251217165629484.jpg" alt="" /></span> <br> 관련자료 이전 꿈의 무대, 50일 앞으로…동계올림픽 韓선수단, 막판 담금질 돌입 12-17 다음 '안세영 기다려!' 中 세계 2위도 첫 승 신고…왕즈이, 월투파 1차전서 '세계 4위' 한웨 2-0 완파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