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곽튜브에 인지도 굴욕… “존박인 줄 알았다” (전현무계획3) 작성일 12-1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L8lFkL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53e08abde95a187ca7cc023065c1c76a88283bcea4aae121d8f39092d6388" dmcf-pid="8to6S3Eo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lgansports/20251217164038583kgny.jpg" data-org-width="710" dmcf-mid="fV7HdDV7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lgansports/20251217164038583kg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7b2bf19088dccd001c8192f81fd119aa449b021c4e30fcea4db65d2c8cb51" dmcf-pid="6brL19Srst" dmcf-ptype="general">가수 로이킴이 ‘전현무계획3’에서 예능감을 제대로 발휘한다.</p> <p contents-hash="6f67f5ae0d57984e14256eb9811c8f7741361610bce85a5a5e48da581d5a6baf" dmcf-pid="PKmot2vmm1"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로이킴과 함께 세종시 직장인들의 맛집을 찾아 나서는 먹트립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e04ba62d0c601a7f40bc385f8d6f79fb82dd53190e6e432b618f06618220ab74" dmcf-pid="Q9sgFVTsw5"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첫 끼는 시청자가 제보한 순대국밥 맛집”이라며 ‘시청자계획’을 선포하고, 세 사람은 사계절 내내 줄이 끊이지 않는 맛집을 찾는다. 사장님은 “아침 9시 전부터 줄이 서고 하루 500인분이 팔린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3d8facf7bf82f83c9f840d337796136763ed4ff31bcdeb3905c453775b44223c" dmcf-pid="x2Oa3fyOOZ" dmcf-ptype="general">이 집만의 ‘킥’인 파 양념장을 더한 순대국밥을 맛본 전현무와 곽튜브는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후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서바이벌 출신의 감미로운 보컬”이라고 힌트를 던지고, 곽튜브는 존박을 떠올리며 자신만만해한다.</p> <p contents-hash="355412962dc4659e76f53408551aa82be2b26575900be237301f087e481d9fb7" dmcf-pid="yO23aCx2OX"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등장한 로이킴은 자신의 ‘밈’을 소환하며 혼자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벤치에 드러누운 채 두 사람을 맞이하는 등 4차원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눈을 가린 채 등장한 곽튜브가 로이킴을 존박으로 착각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전현무의 즉각적인 농담과 로이킴의 ‘뒤끝 멘트’가 이어지며 티키타카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WIV0NhMVI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한국 팹리스 산업의 현주소와 과제 12-17 다음 고현정, "매년 12월 아팠다"더니...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 "무사히 지나가길"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