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부터 컬리까지, 네이버 멤버십 동맹 윈윈 효과 톡톡⋯"협력 강화" 작성일 12-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멤버십 중심 동맹⋯리텐션(고객 유지율) 강화, 제휴사 성장으로 '윈윈'<br>"서비스 활성화 선순환 효과⋯커머스(쇼핑)부터 콘텐츠까지 전반 확장 도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0A04WISo"> <p contents-hash="17f79bb565c93b4a1f5986191ce7b1edcb8b4f453d81e855c85d84fcca28081e" dmcf-pid="bApcp8YCCL"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넷플릭스부터 쇼핑몰 컬리까지 네이버 멤버십 동맹의 '윈윈' 효과가 두드러진다. 네이버 멤버십의 리텐션(고객 유지율) 강화가 제휴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서비스 활성화를 촉진시킨다는 분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29dc07b3d1a1bb8cc8165e0f55cdf2f38c320468565f658cfd668a48f424b" dmcf-pid="K4C8C1A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로고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news24/20251217162724622iosz.jpg" data-org-width="900" dmcf-mid="qgo3oOPK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news24/20251217162724622io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로고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aa8608bd1fc2d9e3f3589a06e4539a2999cd75aec32af62565e068c1fcacb6" dmcf-pid="98h6htcnvi" dmcf-ptype="general">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브스코리아가 발표한 '2025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모바일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올 한 해 신규 설치가 483만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지난해 대비 6단계 오른 12위를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넷플릭스는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인 것으로도 조사됐다.</p> <p contents-hash="30bf77222104fb47baaf469b0fa57f506d7dc0692255457a3ae6fbb23e08ddad" dmcf-pid="26lPlFkLvJ" dmcf-ptype="general">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지난 10월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는 1504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2024년) 11월 1159만명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새 30%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넷플릭스의 기대작들이 잇따라 성공을 거둔 한편, 네이버와의 멤버십 제휴 역시 신규 가입자 확보 등 이용자 증가에 기여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9a93e3c734f1439fc249fbd2f38d602e09110c0838cfa58670ebb313d47f0319" dmcf-pid="VPSQS3Eov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가 추진되면서 네이버 멤버십 구독자의 혜택 범위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인수 성사 시 해리포터, 왕좌의 게임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킬러' 콘텐츠가 네이버 멤버십 이용자에게도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에서다.</p> <p contents-hash="a5d7282cf07f5e937c0fa26beaa430dfb7e61cce32ab51d17223f5308a352558" dmcf-pid="fQvxv0DgCe" dmcf-ptype="general">올해 네이버와 손잡은 컬리의 성장도 주목할만하다. 컬리는 네이버와 함께 선보인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 효과에 힘입어 3분기 식품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대비 7.7% 성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3f0dc1aeb12911a1929fa25610aefbcf4c0d2ff66ea25359163927fe596f2c" dmcf-pid="4xTMTpwaTR"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보유한 트래픽 인프라와 더불어 2만원 이상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면서 컬리가 공략하지 못했던 3~4인 가족 구성원을 위한 대용량 구매층과의 접점이 확보됐다는 분석이다. 네이버 역시 지난 10월 컬리N마트 거래액이 서비스 출시 초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장보기 단골 고객층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동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c36b59e9297def427bc03dbbc14200c74960fdecaa027c842706c33601d14d4" dmcf-pid="8MyRyUrNhM"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제휴사와의 유연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용자 수요에 맞춘 혜택 제공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일례로 네이버는 웹툰∙시리즈 쿠키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지난 9월부터 모든 멤버십 이용자에게 '쿠키 10개 무료' 혜택을 추가 신설했다. 멤버십 이용자의 활동성, 신작 인기 등에 힘입어 출시 후 한 달 간 웹툰 전체의 쿠키 신규 결제자가 11% 증가하며 긍정 효과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dec4aecd37260f3d5e4be80a61b4fc8325e75cdf42ee16df7f2587cc8dd783b" dmcf-pid="6RWeWumjyx"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넷플릭스와 컬리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박스(Xbox), 한국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등 업계 내 경쟁력 있는 제휴사와 협력해 멤버십 혜택을 확대해 왔다. 앞으로도 다방면의 협력을 추진하며 경쟁력 강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ae453eb8ff214cdaf6f543ebb9b0e6b60a670a0ef972942ca83038e5497b8d3" dmcf-pid="PeYdY7sATQ" dmcf-ptype="general">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연간 이용권 월 3900원)의 구독료로, 쇼핑·예약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5% 적립, 1가지의 콘텐츠 선택권(넷플릭스, 스포티파이, PC게임패스, 네이버 웹툰∙시리즈 중 택1)에 더해 매달 신청 시 무조건 제공되는 혜택으로 마이박스(MYBOX) 80기가와 쿠키 10개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5498c4f10652983b596f27f5c68fc31791636f3044fd7638a72b32aec125ca6" dmcf-pid="QdGJGzOchP" dmcf-ptype="general">정한나 네이버멤버십 리더는 "네이버 멤버십은 적립 혜택과 더불어 이용자 체감 혜택을 극대화하는 공동의 목표 아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며 "이러한 선순환 효과가 네이버 커머스(쇼핑), 검색, 콘텐츠, 커뮤니티 등 전반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f5c620bc2bcd18e2f9ce3cb2742c2c037c0f502d67c18cc127da78d9539d4702" dmcf-pid="xN3j3fyOh6"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또 성형했다…대놓고 악플 차단 "여자는 평생 관리해야" [엑's 이슈] 12-17 다음 [fn★현장] “재미 장담”…완성도에 집중한 ‘흑백요리사2’의 자신감(종합)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