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동료와 사적 교류 있었지만..이혼 요구 집착"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피해에 고소 작성일 12-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bat2vmyC">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8cKNFVTs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426377b9937a013b7f78a5be2b106ae18a2c827cf7e8b66ce4f90b3a50662" dmcf-pid="6DVcp8YC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속노화'를 알린 정희원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tarnews/20251217162751955jnvy.jpg" data-org-width="860" dmcf-mid="f5W2mHgR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tarnews/20251217162751955jn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속노화'를 알린 정희원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d41713e6b41bd3aa43e45d5c9116fd7885eedb0eb01430548266b1e473bc4c" dmcf-pid="PwfkU6GhSs" dmcf-ptype="general"> '저속노화' 열풍을 몰고온 정희원(41)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현 서울시 건강총괄관)가 전 직장 동료 A 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94e644721cbf639c5155e9ff9eb60ecab432979b1f6a3aa42ff2fec7f8ca81c" dmcf-pid="Qr4EuPHlhm" dmcf-ptype="general">1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날 정희원 대표는 A 씨에 대해 스토킹 처벌법 위반 빛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A 씨는 정 대표가 서울아산병원에 재직할 당시, 함께 일했던 연구원이다.</p> <p contents-hash="3bb20d8fcfff3b7239deb856b4ebad0cdd6a34a0ae5335be6984849693b9ab6a" dmcf-pid="xm8D7QXSSr"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해당 매체에 "지난 6월 아산병원을 그만두면서 A 씨에게 위촉연구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러자 아내 근무처에 나타나거나, 거주지 로비에 침입하는 등 A 씨의 스토킹이 계속됐다. 지난 9월부터 집에 찾아오거나 협박 편지를 보내는 등 지속해서 괴롭혀왔다"라는 피해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8dea76c991f1a2eeb64f1890490dbf7d2d16ad7e61569be529e97d0e5fb36f9" dmcf-pid="yKlqkTJ6hw" dmcf-ptype="general">이에 정 대표는 10월 20일, A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 경찰은 2026년 2월 18일까지 '스토킹범죄를 중단하고 정희원과 그 주거 등에 접근을 금지' 하도록 잠정조치를 내렸다고.</p> <p contents-hash="f126e88690909c04043481fbc5e0725efec1397d7db22848eafc5f9591b8b685" dmcf-pid="W9SBEyiPlD" dmcf-ptype="general">또한 정 대표는 A 씨에 대해 "A 씨가 돌변해 '저속노화'는 자신이 만든 말이고, 저서 집필에 상당 부분 참여해 해당 수익도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난해 A 씨와의 공동저서 계약을 체결하긴 했으나, A 씨의 집필 능력이 낮아 실질적인 공저가 불가능하여 올해 관련 계약을 해지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2e48cccbe2d7af159c0aad2b7533068fbd77ec64565f21952088637310bad" dmcf-pid="Y2vbDWnQWE" dmcf-ptype="general">다만 정 대표는 A 씨와의 관계에 대해 "2024년 3월에서 2025년 6월 사이 사적으로 친밀감을 느껴 일시적으로 교류한 적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2e625296da6d0e8317fba46d3e347a6f9ead362b96d1d356172508b54e2f9a0" dmcf-pid="GVTKwYLxl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정 대표는 "A 씨가 수시로 애정을 나타냈고 동석한 차량에서 운전 중인 상황에서 일방적인 신체접촉이 있었다"라며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본인이 예약한 숙박업소로 데려가 수 차례 신체접촉을 시도해 접촉한 사실이 있었지만,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173ad25b2edf5a75d34ca19d6f13e2ab7846b0adf1cd87f5e67cf397c446d2e" dmcf-pid="Hfy9rGoMWc" dmcf-ptype="general">아내도 A 씨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현재 함께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정 대표는 "A 씨가 '부인과 이혼 후 본인과 결혼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집착과 스토킹이 반복돼 해당 사실을 아내에게 밝힌 이후 현재 공동으로 법적 대응을 하는 상황"이라며 "향후 공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투명하게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3047c4f038b74a51ee6e4c4e4d080e4bd4890bca98cfe39caadd5d7c876916" dmcf-pid="XjBg19SrhA" dmcf-ptype="general">정희원 대표는 '저속노화' 비법을 알려 유명세를 타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라디오스타' 등 다수 예능까지 진출한 바 있다. 현재 DJ로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도 진행을 맡는 중이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정 대표는 구독자 수 6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를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ZAbat2vmCj"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현장] “재미 장담”…완성도에 집중한 ‘흑백요리사2’의 자신감(종합) 12-17 다음 표예진, 추위도 물리친 열정 부자…‘감다살’ 활약(틈만 나면)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