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장에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 작성일 12-1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하도록 지원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17/NISI20251217_0002020998_web_20251217162640_2025121716351566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양오열 선수단장(오른쪽).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 겸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17일 성남 수정구 밀리토피아호텔 포트리스홀에서 열린 제6대 집행부 제4차 이사회에서 양오열 대표이사를 내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br><br>양오열 단장은 2024 파리 하계 패럴림픽에서도 한국 선수단 지원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br><br>선수단장은 한국 선수단 참가를 총괄하고,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단장 회의 등 각종 공식 일정에 참여해 선수단을 대표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단장 임명을 통해 대회 준비 및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은 내년 3월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50여 개국 66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5개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해 종합 순위 2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다운 위기 극복 능력! 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 승리로 출발 12-17 다음 수영, 스태프에 욕설…"선배들이 쓰는 방법, 해봤더니 먹히더라" [RE:뷰]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