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열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내년 동계패럴림픽 한국선수단 단장 선임 작성일 12-17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2/17/0002757889_002_20251217162216545.jpeg" alt="" /></span></td></tr><tr><td>정진완(왼쪽)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과 양오열 선수단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td></tr></table><br><br>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 겸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br><br>장애인체육회는 17일 성남 수정구 밀리토피아호텔 포트리스홀에서 진행한 제6대 집행부 제4차 이사회에서 양 대표이사를 내년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br><br>양 단장은 2024 파리패럴림픽에서도 한국 선수단 지원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탰다. 선수단장은 한국 선수단 참가를 총괄하고,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단장 회의 등에서 선수단을 대표한다. 장애인체육회는 “선수단장 임명을 통해 대회 준비 및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은 내년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등에서 열리며 전 세계 50여 개국 665여 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순위 2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스 첫 경기서 와르다니에 진땀승…女 복식 집안 대결 승자는 이소희-백하나 12-1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국민체력100 우수 체력인증센터 시상식 개최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