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주사이모' 논란에 고개 숙였다 "이런 일 자부해왔는데,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 작성일 12-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mGU6Gh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091c8cdcc4c8cc528942e35d97cec9e29dd4404ab82b56e8a0346f1847a06" dmcf-pid="XFsHuPHl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BSfunE/20251217160311030wjwo.jpg" data-org-width="700" dmcf-mid="Gy1KMcKp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BSfunE/20251217160311030wj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c03d571d9d474e163a8baee32a4769dc05fc48430297b280ca3e1cf441a3ff" dmcf-pid="Z3OX7QXSv3"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데뷔 이후 별다른 잡음 없이 활동해 온 그룹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가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과 관련해 직접 사과하며 모든 활동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cf9c7d5fab5dbb4a928ea59351d38432cef3e545b7d7ec5399b4705bad5e97" dmcf-pid="50IZzxZvSF" dmcf-ptype="general">키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저와 관련해 여러 이야기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에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웠고, 입장을 정리해 앞으로 어떻게 할지 빠르게 밝히지 못한 점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90b64844a9d5a5e0bca757af3812a20a69e5839554fc2b9d733f8ac3df735a" dmcf-pid="1pC5qM5Tyt" dmcf-ptype="general">그는 "스스로 이런 일들과는 멀리할 수 있을 거라 자부해 왔는데, 그런 생각이 오히려 주변을 더 현명하게 돌아보지 못하게 한 것 같다"며 "저를 믿고 응원해 준 분들께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일과 관련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성실히 하겠다. 다시 한번 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bcccdeb5dbb9cb633eea7df56d43173b57629a9ddb4de74cd9834f7a5476aa" dmcf-pid="tUh1BR1yS1" dmcf-ptype="general">같은 날 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입장을 내고 논란의 경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f16fe78d4c3a8c189600d8e9e54d9d07181eb544787339d61f1b734a5ac4b7" dmcf-pid="FultbetWT5" dmcf-ptype="general">SM 측은 "키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 병원을 방문하며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해당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몇 차례 자택에서 진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당시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별다른 언급도 없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faf907bafba401382c032fda576ca28b36dcd00472f40484bc5f9220c75814c" dmcf-pid="37SFKdFYTZ"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했고, 키는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예정된 일정과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506f72893c4a1248618fd30d8555b88e49b21e0d845c6bafe309506cd822cc" dmcf-pid="0VXqPNqFlX"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린 인물이 키의 반려견 사진을 SNS에 게시하거나, 과거 키와 사적으로 교류한 정황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645dca3e88760507c51e693e6672aab3767790ba52604872f4ccbf79f6bcd936" dmcf-pid="pfZBQjB3TH" dmcf-ptype="general">한편 키는 올초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과거에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이어왔다. 간호사로 근무해 온 모친의 영향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점이 알려지며 미담이 전해져 더욱 훈훈함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5d0f3c66125321f72095b5b633973e7d4ed74fd20f2598cd2b19928b4aafc46" dmcf-pid="U45bxAb0lG"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2b297402005339403aaacbe93a6c8489408416f5c6415bc9bce275ed78d25f63" dmcf-pid="u81KMcKpyY"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32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비, '갑질 폭로' 박나래 사태 속 '직원 사랑' 빛났다.."P사 명품 선물"[스타이슈] 12-17 다음 김원훈 “지킬 건 지키세요”...가족·지인 향해 분노한 사연은? (킬빌런)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