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키스 목격한 김무준…상상 못한 위기 온다 작성일 12-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Ll5KlwIn">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6C2asXaeEi"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85e4a5eea318bbf966449203b37a42a3c3a43d3f3be7f0546ed25a6f44d31" dmcf-pid="PhVNOZNd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2380vnoh.jpg" data-org-width="600" dmcf-mid="Vb402i0H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2380vn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f7e6d87a6e34b447df175ab824cc8ff1af7d8e4f0114a61e62369fb3c8657d" dmcf-pid="QlfjI5jJEd" dmcf-ptype="general"> <p>'키스는 괜히 해서!' 주인공들의 관계와 선택에 결정적인 변곡점이 찾아온다. 공지혁(장기용), 고다림(안은진), 김선우(김무준)로 이어진 삼각관계에 균열이 발생하는 동시에, 고다림은 개인과 커리어 모두를 뒤흔드는 최대 위기에 직면한다.</p> </div> <div contents-hash="528cbc501d0352396b4e8d1de204a616b2bf14a487eecf5ca59b106c322e987d" dmcf-pid="xS4AC1AiEe" dmcf-ptype="general"> <p>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제주도에서 천재지변급 키스로 시작된 공지혁과 고다림의 인연, 그리고 그 사이에 놓인 20년 지기 남사친 김선우의 존재를 중심으로 감정의 밀도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육아용품회사 내추럴베베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한 공지혁과 고다림은, 고다림의 위장취업이라는 비밀 속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억눌러야 했다. 고다림을 애 사랑하는 유부녀로 오해한 공지혁의 갈등,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고다림을 지켜온 김선우의 감정이 교차하며 삼각관계는 점점 더 복잡해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40e286d8eb28ba40f7f5fcf232b07286dc0ff093bc3a0cde6bb8c67918f38" dmcf-pid="y6hUfLUZ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3653ucxe.jpg" data-org-width="600" dmcf-mid="fhgvt2vm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3653uc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905b95f00fb55050c34d36506e6f0c9737e1688547d888dcac9cd67ffe9145" dmcf-pid="WPlu4ou5EM" dmcf-ptype="general"> <p>지난 11일 방송한 10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결국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관계의 균형이 깨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엔딩 직후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애틋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모습을 김선우가 목격한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고다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막 꺼내놓은 김선우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의 마음은 어떤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div> <div contents-hash="276d1e910a86ddccd1ca4690af41a271a1face28dfdffd9dea2244cecdd8d0a1" dmcf-pid="YQS78g71Ix" dmcf-ptype="general"> <p>로맨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고다림 개인에게도 치명적인 위기가 닥친다. 17일 방송하는 11회에서는 고다림이 근무 중인 내추럴베베를 둘러싼 대규모 시위 장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고다림은 회사 로비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있고, '불매', 'OUT'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분노에 찬 시위대가 무언가를 던지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7f3325c1dcfcdfe9d44be64d38272fc96d94f1881c43cca58cde34f2d16af" dmcf-pid="Gxvz6azt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4931llau.jpg" data-org-width="600" dmcf-mid="48O39J3G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ZE/20251217160554931ll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b795464d3f9d46cec2ba22926a54d30968e0968d90460f4d06584316f6fe83" dmcf-pid="HMTqPNqFOP" dmcf-ptype="general"> <p>고다림은 그간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와 감정의 부담을 홀로 감당해왔다. 비밀이 들통난 이후에도 그는 팀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마더TF팀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이번 위기는 고다림이 지금까지 지켜온 삶의 방식과 선택을 정면으로 시험하는 사건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11회에서 고다림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위기에 처한다. 이 위기는 고다림의 마음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예고했다.</p> </div> <p contents-hash="6a4ff8e91830216a5f99eb1c78c8171a21c273141cc6afa4ada1e5f3559357d2" dmcf-pid="X2mtbetWm6" dmcf-ptype="general">삼각관계의 향방은 물론, 고다림이 이 위기를 어떻게 통과하며 스스로를 지켜낼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남은 4회 동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어떤 감정의 결말을 향해 나아갈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지킬 건 지키세요”...가족·지인 향해 분노한 사연은? (킬빌런) 12-17 다음 허준석, 장르 뛰어넘는 두 얼굴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