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지 말라"던 MC몽, 박나래·조세호 감쌌다 '빛삭'…논란만 키웠다[SC이슈] 작성일 12-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5hJi0H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8c9acf6473f8dc402abcc01d7f6e23fe9a4906d9f19a27e23a945f934d0ba" dmcf-pid="y0L8Z5jJ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5/SpoChosun/20251215173627116mv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GsMR1y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SpoChosun/20251215173627116mv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8d2c799603fbdcc49b6762d9365e532099a32ee27e48a179207c07b320e7db" dmcf-pid="Wpo651Ai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MC몽이 최근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와 조세호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18911a5493eae7febb4f19b10c8d30f55d227413d44e13a9e78ec2b5a629b68" dmcf-pid="YUgP1tcn3o" dmcf-ptype="general">MC몽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영 숨지 말고 더 많이 웃겨 달라"며 박나래와 조세호를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444d134627badfb2035849d7fbd843c25d3517ccd8ecbb66f57624f387a5dcb7" dmcf-pid="GqAR0pwa0L" dmcf-ptype="general">그는 연예계에서 논란에 휩싸인 이들이 무조건 사라지듯 숨어버리는 분위기를 지적하며, "잘못한 게 있으면 솔직히 입장을 밝히고 혼날 게 있으면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05b017617603a21430f2c943765081fdc359b80f4152e2dac552ee9438b1521" dmcf-pid="HBcepUrN7n"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MC몽은 과거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말 한마디가 한 사람에게 수년간의 고통을 안길 수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518894be87ea4631d87e0254dfe03b0acb56018d1d9e5d6d2b7edcaa87b208e" dmcf-pid="XbkdUumjui" dmcf-ptype="general">또 "공직자들은 사고를 쳐도 다음 날 출근을 하는데, 연예인은 왜 직업까지 빼앗기느냐"고 반문하며 연예계를 향한 날 선 시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a524a352e829cd9ddf7c3406f390b8eb980cddcd9f798459e0625ccb0b155e" dmcf-pid="ZKEJu7sAU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박나래를 향해 "숨지 말고 사실만 이야기하라"며 사과와 해명이 필요한 부분은 인정하되,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분명히 짚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9b6d249ae33f6d2ad452d591c383086f821e4ef38ba92f357f2cd68e35565b98" dmcf-pid="59Di7zOczd" dmcf-ptype="general">이어 "연말이라 모두가 힘들다. 박나래나 조세호를 미워할 만큼 한가하지도 않다"며 과도한 비난을 경계했다.</p> <p contents-hash="2d571dab6f44e013986a7c96530cc8174f73f93cb495bb263b4e393c887ff539" dmcf-pid="12wnzqIk0e"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글은 게시 직후 빠르게 확산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파장을 일으켰고, MC몽은 부담을 느낀 듯 해당 게시물을 돌연 삭제했다.</p> <p contents-hash="c0bc6ffa0a7af51545bb30c2d37bab3c814c990931142748ff9a475f210447d4" dmcf-pid="tVrLqBCEuR" dmcf-ptype="general">이후 MC몽은 추가 글을 통해 "어그로를 끌 생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누군가 퍼 나르기만 해도 실시간 뉴스 1위를 찍는 상황이 신기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3b6661dd378d8fb2ca0e9da27acadbfc68f30bc07429d5392c2e3a078c47370" dmcf-pid="FfmoBbhD3M" dmcf-ptype="general">그는 "보도 자료를 뿌린 것도, 홍보를 한 것도 아니다. 그냥 문득 든 생각을 적었을 뿐"이라며 의도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8ad77818c87927deab28c2a8e72501f0028ec13ec071fa3a5bd155dc80b55f4c" dmcf-pid="34sgbKlw3x" dmcf-ptype="general">또한 MC몽은 "이제는 누군가를 지키기보다 나 자신을 지키며 살고 싶다"며 우울증을 언급하는 등 개인적인 심경도 함께 전했다. </p> <p contents-hash="4ed040418737de5aec91382f84df7459dc0c95adeffa05fdab6f27a8e471a626" dmcf-pid="0nGsMR1yz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그로는 실력 없는 사람들이나 끄는 것"이라며 "나는 음악으로만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0b71ec673d61c95e9a8471e151bcb18a00ff8c5b8a5fdcdcd93353e898c6f5" dmcf-pid="pLHORetWFP" dmcf-ptype="general">MC몽의 게시글 삭제를 두고 일각에서는 연예계 논란에 대한 소신 발언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과 함께, 그가 왜 하필 이 시점에 목소리를 냈는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UoXIedFYF6"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크 워’ 김민경, 배구도 잘하는 태릉이 놓친 천재 12-15 다음 '신세계家' 애니, 질문 폭격 당했다…"1+1 상품 사냐, 백화점 할인 받냐" ('라디오쇼') 1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