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 강릉하키센터서 성료 작성일 12-14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 지역 청소년 150여 명 참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2/14/0000156539_001_2025121416401203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빙상경기연맹과 2018평창기념재단이 14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2018평창기념재단 제공</em></span></div>대한빙상경기연맹과 2018평창기념재단이 공동 개최한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WISD)' 행사가 14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br>이날 행사는 강원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케이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빙상 종목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지원과 장성우, 박지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과 임아현 등이 강사로 나서 1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스케이팅 기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br><br>특히 이날 행사에는 소외 계층과 장애 청소년들도 초청돼 의미를 더했으며 김재열 국제빙상연맹(ISU) 회장과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함께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br><br>곽영승 2018평창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레거시 사업으로 WISD 행사를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은 청소년과 빙상 종목 팬들이 스케이팅을 접하고, 겨울철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국방까지 AI 총동원… 정부, ‘국방 AI 기본법’ 추진하며 AI 3강 베팅[only이데일리] 12-14 다음 빙상연맹, 평창재단과 월드아이스스케이팅 데이 행사 개최 1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