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부부도 겪는 ‘둘째 증후군’…이병헌·이민정의 육아 고민 작성일 08-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MYO0hL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710279771fd2ce4bc0b31f10856231a777daf9091c73d52a2969846bfd489" dmcf-pid="FwRGIplo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왼쪽)과 이병헌. 2013. 8. 10.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65408895zmxg.jpg" data-org-width="700" dmcf-mid="5JjUHV5r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65408895zm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왼쪽)과 이병헌. 2013. 8. 10.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1116f7090ab4fd42aab2828493a93e391ee40dbba8d2aadb5306d288b9ca9" dmcf-pid="3reHCUSgW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민정이 ‘톱스타 부부’의 화려한 삶 뒤에 숨겨진 현실 육아를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642067bd90f696468c501b7c224bbaa3abebeb5162d0fbd1220f3229cff6a59" dmcf-pid="0mdXhuvaTU"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골프 여제 박인비, 전 체조 요정 손연재와 함께 라운드를 돌며 육아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40aeaa22c39050f1346d1de15fd19dc616d93e72b3ebcb4156759cf5e289a0f" dmcf-pid="psJZl7TNCp"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이민정은 첫째 아들 준후 군의 ‘둘째 증후군’을 언급하며 “둘째 서이가 태어나고 나서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준후가 우울해 보인다더라. 여덟 살 차이인데도 그렇더라”며 당시의 걱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5d2c1474dbd7bbbcbf658af6e6472b5ae5b04e613b532617f81c184a06f824" dmcf-pid="UOi5SzyjT0"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병헌)이 일부러 준후만 데리고 피렌체 영화제에 다녀왔다. 이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성당 앞이었다’고 말하며 그림을 그려왔다. 눈물이 나더라. 그때부터 많이 풀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f31bf076444d5c18981ab3053f315c4dabe774007fe66dbafba737769d4916" dmcf-pid="uIn1vqWAh3"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딸 서이 양의 남다른 에너지도 공개했다. “우리 딸은 앉아서 그림 그릴 줄 알았는데, 집에서 그런 애가 나올 리 없다. 냉장고 문을 잡고 올라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63389fb6b420b8af10eb92bc8f22f5a3a1f0a6503dae510cd343814e64f25" dmcf-pid="7DMYO0hL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인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65409176ohnc.png" data-org-width="528" dmcf-mid="1kZn6Ex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65409176ohn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인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f8f40baab9075fb8fe59aca2d70ad3d0029c32bb98c896579f78af374b4b55" dmcf-pid="zwRGIployt" dmcf-ptype="general"><br> 손연재가 “장모님이 민정 언니, 장인어른이 이병헌 씨다. 사위 될 사람이 얼마나 떨릴까”라고 농담을 던지자 이민정은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맞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9b788b618316c789c0331da8eee4d6cc10eeae02c2771c46746d0350462f2a0" dmcf-pid="qreHCUSgS1"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골프장에서 생긴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골프 초보 때 뒷땅도 나고 파5 홀에서 5온을 했는데, 오빠가 ‘몇 번 만에 올라왔냐’고 놀리더라. 그날 하와이에서 3시간 동안 한마디도 안 하고 라운드를 했다. 그 뒤에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2년 반 만에 이겼다”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e191c642c34e73e3ecb27de74a31970055e4e5d1b2f9037cb10ae21c1fb5ff" dmcf-pid="BmdXhuvay5" dmcf-ptype="general">함께한 박인비와 손연재도 각자의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나눴다. 박인비는 “연년생 키우는 건 진짜 힘들다”고 토로했고, 손연재는 “둘째를 낳았는데 또 아들일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bsJZl7TNh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다니엘, 진짜 강다니엘 되나…유노윤호도 "본인 것으로 잘 표현"('비 마이 보이즈') 08-24 다음 허경환 연매출 600억이라더니 “방송 재미로 하더라” 지인 제보(사당귀)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