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 전북의 발견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동학의 꿈' 작성일 08-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일 오전 9시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1BCUSg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a107e2e46e3264d18023cafc5a3042ceed3cd35cda3e06477484bd7bb3127" dmcf-pid="uYtbhuva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V전주방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551733-DUdnLPA/20250824163731404oaic.jpg" data-org-width="640" dmcf-mid="pfPoudqy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551733-DUdnLPA/20250824163731404oa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V전주방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08fe3c15f4b8ee9f4811475c738be9f0f3c161e160d90f58c9b4b18ff1649" dmcf-pid="7GFKl7TNsx" dmcf-ptype="general"> 동학농민운동 131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JTV전주방송에서 전북의 발견 특집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동학의 꿈(연출 홍현종·구성 김새봄)'을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daaf90f058049b528a9ddc85c3b18f2fc19b33dae76d0bea982146980edfcc8c" dmcf-pid="zH39SzyjrQ" dmcf-ptype="general">2부작으로 구성된 전북의 발견 특집 방송은 지난 23일 1부가 방영됐고,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에 2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1159ac4697771287ba1c1fa2e5ed70d0bfeaea0e1b7a6941859dfff6a560683" dmcf-pid="qX02vqWAmP"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했던 역사적 사건 '동학농민운동'의 혁명적 가치를 되짚고, 사건의 전개 과정을 상세히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fc06f5d8f866cd25f392d8f3da08f538672e6e95386c9707508c5ca2d6e2e4a7" dmcf-pid="BZpVTBYcI6" dmcf-ptype="general">또한 국민주권시대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동학농민운동’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분석했으며 집강소의 지방자치기구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동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필요성도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be337fad63d29fa68f3fc06efcc1ff496f33f16ae5974cf44da78d3bc7559521" dmcf-pid="b5UfybGkD8" dmcf-ptype="general">전남대 박구용 교수와 경희대 임형진 교수 등 동학 관련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전문가의 인터뷰와 동학의 지도자로서 활동하였던 백범 김구의 청년시절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뷰티 전문가 변신?…무신사와 손잡고 ‘노 더 럽’ 08-24 다음 [김영욱의 게임 후벼파기] 액션·슈팅 장르 경쟁 과열…K-게임, 차별화만이 살 길이다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