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위해 민관학정 머리 맞댄다 작성일 08-24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위, 27일 국회서 충청권 발전 전략 모색 합동 토론회</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8/24/0000144965_001_20250824162420367.jpg" alt="" /><em class="img_desc">충청권 4개 시도 단체장이 독일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제공</em></span></div><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민관학정이 머리를 맞댄다. <br><br>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충청권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br><br>이번 토론회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넘어, 충청의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다. 이종배 국회의원과 박수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가 주관한다. <br><br>토론회는 △강창희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이종배·박수현 의원의 환영사 △축사 △발제 및 전문가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br><br>전용배 단국대 교수가 '충청 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제하며, 패널 토론은 이정학 경희대 교수(스포츠산업경영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br><br>토론에는 이원재 국민대 교수(기재부 국제행사심사위원), 한남희 고려대 교수(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장), 서희진 건국대 교수(한국체육학회 부회장), 이혜림 문체부 국제체육과장이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br><br>주요 의제로는 △국제경기대회가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 △충청 U대회를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 방향 △충청 U대회 계기 충청권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br><br>이번 토론회는 일반 시민들도 참석할 수 있으며, 국회의원회관 정문 안내소에서 신분증 확인 후 방문증을 발급받아 방청이 가능하다. <br><br>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 대학생의 스포츠 축제다.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 스포츠 경험을 넓히고, 도시 발전과 국제 인지도 제고라는 효과가 크다. <br><br>선수들은 국제무대의 경험을 넓히고, 경기장은 향후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개선 효과가 있다. 특히 관광객 유입·고용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막대하다. <br><br>조직위는 성공적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br><br>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이번 합동 토론회는 학계의 연구와 현장의 경험, 정책적 대안을 아우르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충청권이 하나로 힘을 모아 세계적 스포츠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국제종합 경기대회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찬열, 감정의 전류를 흐르게 하다…두 번째 솔로 'Upside Down' 출격 08-24 다음 '황희찬 교체출전' 울버햄프턴, 본머스에 패배…개막 2연패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