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아이돌, 해외 공연서 성추행 당했다···강제 입맞춤 시도 ‘충격’[스경X이슈] 작성일 08-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peY63I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3703dcec5189e80906e18eaf967e44581a1f4677f397d3d7661d13f33a47d" dmcf-pid="KxUdGP0C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0645wcae.png" data-org-width="530" dmcf-mid="yTnhfre7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0645wca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04a0c29d286ad155575e0725877692b25d7ae16813a99d0a43892963c8dd05" dmcf-pid="9MuJHQphFE" dmcf-ptype="general"><br><br>8인조 남성 그룹 YOUNITE(유나이트) 멤버 은호가 브라질 공연 중 한 현지 여성 팬의 무리한 행동으로 강제 입맞춤을 당할 뻔한 사실이 알려졌다.<br><br>브라질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유나이트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8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은호는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인파 속에서 한 현지 여성 팬에게 강제 입맞춤을 시도당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유나이트 멤버들이 많은 인파 사이를 지나가던 중 한 여성이 사람들을 비집고 앞으로 나와 은호에게 입맞춤을 시도했다. 해당 상황을 목격한 관계자들은 이를 즉각 제지했고 은호는 경호원들과 함께 빠르게 현장을 빠져나왔다.<br><br>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추행이자 범죄다’, ‘아티스트의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br><br>논란이 커지자 주최 측은 “행사에서 팬이 아티스트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한 성추행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어떠한 형태의 성추행도 용납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63b41380f80661bba9e00fa4e2931d96568b85290f38578f3b2464160260d" dmcf-pid="2R7iXxUl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나이트 공식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2602ah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2j0nKG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2602ah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나이트 공식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adc6846af7033df9953a5ecd5f052e1971d83b8af5cb770fa72e6817589826" dmcf-pid="VeznZMuS3c" dmcf-ptype="general"><br><br>유나이트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역시 “최근 공연 퇴근길에서 일부 팬의 과도한 접근으로 인해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상황이 있었다”며 “이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안전에도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스케줄 현장에서는 안전거리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한편 은호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당황했지만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피했다. 괜찮다”고 말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af1f7160686cfa4c216702f9a076b46fe077d1a53cb423ea2ddfd4009beb0" dmcf-pid="fdqL5R7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나이트. 브랜뉴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4454qf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OpN5me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161144454qf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나이트. 브랜뉴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2efd7ca04b447bbf149c8168a8d9ac18e418946ac1647d1f76d7d6dd3b77c5" dmcf-pid="4JBo1ezT0j" dmcf-ptype="general"><br><br><strong>다음은 브랜뉴뮤직 입장문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br><br>브랜뉴뮤직입니다.<br><br>최근 공연 퇴근길에서 일부 팬의 과도한 접근으로 인해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상황이 있었습니다.<br><br>이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안전에도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br><br>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스케줄 시 안전거리 유지를 부탁드립니다.<br><br>아티스트의 안전과 건전한 팬클럽 문화를 위해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협조 부탁드립니다.<br><br>또한, 특정인을 향한 지나친 비방을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br>앞으로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석, 12살 연하 ♥이주명과 하와이 데이트 포착 “사생활 확인불가” 08-24 다음 갤럭시 vs 아이폰 하반기 정면승부…키워드는 ‘폴더블·두께·MZ세대’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