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아빠 연기 잘한다고 생각한 적 없어" 작성일 08-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0ZdTj4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a3707703570daecf9e7ad4fbfbe64c4e7ad0e8e38574faf1eb4b34feb37eb" dmcf-pid="urp5JyA8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ewsis/20250824140521366eguc.jpg" data-org-width="720" dmcf-mid="pd97AtOJ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ewsis/20250824140521366eg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bfac52d22cf9a2627d81e623545bef206021744c6d3ca136a22dc65b519a6c" dmcf-pid="7mU1iWc6Y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아버지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0ae6a8105e14a25bd5d19d0c42977d85c9f088799b42e474d7cee4a782e7bfb2" dmcf-pid="zsutnYkPtq" dmcf-ptype="general">이종혁 두 아들 탁수와 준수는 24일 방송하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단 둘이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efe01cb48e2b625f1d0e1e5340a14336fb555add157688380649a4fa32268fa4" dmcf-pid="qO7FLGEQ5z" dmcf-ptype="general">여행을 위해 만난 형제는 훈훈한 외모로 눈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a82efe463cada392981efdaa79cf67e9087cbbddb92e11bc30323d8e78857975" dmcf-pid="BIz3oHDxt7" dmcf-ptype="general">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 중인 형 탁수는 단편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고, 동생 준수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d83e1b2fed1a826f5a0c5b347d40f095a2ad164727bdbf8e3e0d92bfe6c5f6" dmcf-pid="bCq0gXwMGu" dmcf-ptype="general">화면을 지켜보던 아빠 이종혁은 "와, 진짜 많이 컸다"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93c976081b6c502553d9499f8a3ddc15c3bf80995b5644b14b0f1e99c16b319e" dmcf-pid="KhBpaZrRtU" dmcf-ptype="general">준수가 준비한 여행 첫 목적지는 순천 드라마 촬영장이다.</p> <p contents-hash="73c76723969c41f9e226267462d7f8c2ee87a0637449a9338c6912f61a6e9970" dmcf-pid="9lbUN5me5p" dmcf-ptype="general">준수는 "실제 드라마 촬영장을 체험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형제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에서 박보검·최대훈 연기를 따라 하며 즉석 연습에 돌입한다. 대본에 몰입한 형제 모습에 이종혁도 눈을 떼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4be1951b7fbff8df669c428e4045e172cb644d0ac5215467915564d7ac481da" dmcf-pid="2SKuj1sdt0"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배우 아들로서의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탁수는 아빠도 몰랐던 오디션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a12cd905c3a945958c4dbdce845bf1762ded3f7aad8c1a2ab1c567fc44a6df44" dmcf-pid="Vv97AtOJt3" dmcf-ptype="general">준수는 "아빠 연기를 보면서 엄청 잘한다고 생각한 적 없다. 내가 훨씬 잘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18523e74de0c96b0ba5c4c116367525791816dd7546041a676fe52a2913a2ac" dmcf-pid="fT2zcFIiZ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62억 신혼집 '전액 현금 매입' 이유 있었다 [이슈&톡] 08-24 다음 “양육비 반드시 보내” 김동성, 8년만 지도자 강습회 참석…♥인민정 “응원해”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