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의 자신감, 김종민의 흥, 빽가의 스포…‘코요태스티벌’ 스타트! 작성일 08-2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PCCbGk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c6ca5d58ef4ec96003e47690e8d4e0e024a3d8043010639fac5a02ef630b6" dmcf-pid="KGQhhKHE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3906318zhco.png" data-org-width="700" dmcf-mid="Bga55R7v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3906318zhc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0d1a8cba90fa64804a7c64e4d8687279f1048d1caacfe29583e1ee0de3925" dmcf-pid="9Hxll9XDS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72fd837dce42743be246fb0dfc1d90f0577401841697ad144b543a84f03d9a" dmcf-pid="2ua55R7vWh" dmcf-ptype="general">코요태(김종민·신지·빽가)는 오는 9월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으로 전국 팬들을 찾는다. 대구 공연(9월 7일)을 시작으로 서울 공연(9월 20일, 21일)을 개최하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087851d661a10c448cb2e7d87532bc2a066190c7a09f3593a0b674f4f915bc" dmcf-pid="V7N11ezTyC" dmcf-ptype="general">특히 신지는 지난 22일 공개된 ‘2025 코요태스티벌 : 흥 대구 콘서트 ID 영상’에서 “여러분을 만나는 날이 다가오는 만큼, 신나는 무대와 재밌는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팬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cdc57c60c4de8816db1ea05311837e6681e198e0c1c54a0de14775c68804139" dmcf-pid="fzjttdqyCI" dmcf-ptype="general">이어 빽가는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고, 김종민은 “벌써부터 흥이 막 오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6a31fba51d5bc3172115d3e54f701f5e9beb8ca301ad5ab55e0eeb5aa44553" dmcf-pid="4qAFFJBWlO" dmcf-ptype="general">‘2025 코요태스티벌’은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는 떼창이 가능한 명곡들을 비롯해 추억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레퍼토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신지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무대를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9e1f885d50fff42083ddaead88c3f4602fdad705b3d5ae70279994832d2b7b8" dmcf-pid="8Bc33ibYSs" dmcf-ptype="general">최근 코요태는 신곡 ‘콜미’로 차트를 점령하며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RE-DM(레디엠)’ 장르를 선보였다. 발매 직후 음원 1위를 기록하고, 호주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전국을 들썩이게 할 이번 투어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6bk00nKGvm"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아이브, 신곡 ‘XOXZ’로 이을 ‘아이브 신드롬..비주얼부터 강렬 08-24 다음 35조원 규모 '역대 최대' R&D 예산안에 과기계 '반색'…“연구 생태계 복원 기대”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