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살아도 더 애틋해” 문소리♥장준환…자유로운 ‘각집부부’ 라이프 작성일 08-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nCXxU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be164e4cd919dfe1ec587f525bd59335f0938831ab4c89f99004744f076ae" dmcf-pid="xbol5R7v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 사진 | 씨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4500842xnjs.png" data-org-width="700" dmcf-mid="8G0QgXwM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4500842xn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 사진 | 씨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c4a6c59f473608d8ce24767c662de4189061e8a55e88a070028080dcf8231" dmcf-pid="yrt8nYkPW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 부부가 결혼 19년 만에 색다른 일상을 공개한다. ‘따로’ 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애틋해진, 믿음이 바탕이 된 자유로운 라이프가 화제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4eb1717746ff673fb2a217e0a300ffc7e13beb0de8328919731305d86555685" dmcf-pid="WmF6LGEQh3" dmcf-ptype="general">tvN STORY 새 예능 ‘각집부부’는 각자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부부들의 삶을 관찰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21일 예고편에 따르면, 2006년 결혼해 올해로 19년 차 부부가 된 문소리와 장준환은 서울과 제주에 따로 거주하며 각자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abb109faf711f4e870418ca8d18c49e3a7ecef43e09635c8c9d1d3ad8d05c" dmcf-pid="Ys3PoHDx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4501139sjkt.jpg" data-org-width="647" dmcf-mid="6sZVdTj4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4501139sj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2150fca11fadb86007b9a692e31b07b7ee9e799fc6125318dca956702b1e7b" dmcf-pid="GO0QgXwMyt" dmcf-ptype="general"><br> 문소리는 서울에서 촬영이 없을 때에도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남사친과 카페에서 만나 수다를 떨고 춤을 배우는 등, 자신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 장면에 스튜디오의 박명수가 “시작부터 외간 남자하고!”라며 특유의 ‘버럭 리액션’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6cf32e567adad429afcf1d4ac31bce4376bc43d72b9051a1ec7dde908a4c112" dmcf-pid="H3xDvV5rh1" dmcf-ptype="general">반면 제주에 머무는 장준환 감독은 아내도 몰랐던 여유로운 일상을 드러냈다.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즐기고, 때로는 라면과 소시지로 하루를 채우는 모습은 광고 같은 ‘칠(Chill) 라이프’였다. “꽤 오래 살아서 다 안다”고 자신했던 문소리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b8e9ff3d40ceb55c8e398e2bb25457c19d97fa4b2cd1c7304911c78bc5488ca1" dmcf-pid="X0MwTf1mT5"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충격이라기보다는 서로를 믿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생활 방식이다. 제작진은 “부부는 누구보다 가깝지만, 동시에 서로 모르는 부분도 많다. 그 낯선 부분을 직접 확인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각집부부’의 핵심 재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ZpRry4tsh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규 패싱 중단하라’ 팬들 분노에 소속사 “활동 지원 강화할 것” 사과[공식] 08-24 다음 선우용여, 멀쩡한 식당 건물주에 뺏겼다 "망한 것 아냐"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