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 머신러닝 스타트업 '텍톤' 인수···AI 에이전트 기술 강화 작성일 08-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ZZ6OiB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769cdab088a83427b486764da4417390f83797edb5a66f01b139468840ce5" dmcf-pid="Yd55PIn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데이터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etimesi/20250824134639218mpdf.png" data-org-width="396" dmcf-mid="yKTTKkQ0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etimesi/20250824134639218mpd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데이터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fe8c9ddaa081d52fc81b3a49f8d0ef26cdd4fa0ea231c2dcc704d434411ad5" dmcf-pid="Gittxho9Ie" dmcf-ptype="general">데이터브릭스가 기업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c3acce3968485dc0c2abbbf8ac803e9ab006c4a4456fc3337293dccf8bb3a46d" dmcf-pid="HnFFMlg2OR"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터브릭스는 비상장 주식을 활용해 머신러닝(ML) 스타트업 텍톤을 인수할 예정이다. 거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3~2024년 모자이크엠엘과 태뷸러, 2025년 네온에 이은 투자 행보다.</p> <p contents-hash="c6e0b6e0e066118939f11a837d052b8abccbfd360ec4fe9684fe93b80d508c05" dmcf-pid="XL33RSaVsM" dmcf-ptype="general">데이터브릭스는 이번 인수로 AI 에이전트 개발·자동화 도구 '에이전트 브릭스' 성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화형 서비스 구축에서 중요한 실시간 응답 속도를 줄이는 데 텍톤 기술을 활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b280f78866d963b68e81d171d168a784dc7aaec2bc886056ce801c26e0f6a50" dmcf-pid="Zo00evNfmx" dmcf-ptype="general">양사는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앞서 텍톤은 2022년 데이터브릭스, 스노우플레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텍톤에 직접 투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3fb6ba92d67de9f7b18e6d2a066f921dd21e2d6957487eb7e84998dc8a28ff3" dmcf-pid="5gppdTj4DQ" dmcf-ptype="general">텍톤은 2020년 우버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기업이다. 우버의 실시간 요금 책정에 활용된 AI 플랫폼 '미켈란젤로' 기술 기반이다. 지금까지 세쿼이아 캐피털, 클라이너 퍼킨스, 안드리센 호로위츠, 베인 캐피털 벤처스 등으로부터 총 1억6000만 달러(약 2216억원)를 조달했다. 2022년 기준 기업가치는 9억 달러(약 1조2466억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017aba7be15c81cfc8b904b357141c8d9d2c731923c60403990dd9162a47fe91" dmcf-pid="1aUUJyA8OP" dmcf-ptype="general">알리 고드시 데이터브릭스 최고경영자(CEO)는 “AI 속도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능”이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한 AI 에이전트 기술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77e1d5a6e752bc90a4149003bd1e7f0df4f97a8491f0a5f6ccf12eff7cda8a" dmcf-pid="tNuuiWc6D6"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멀쩡한 식당 건물주에 뺏겼다 "망한 것 아냐" 08-24 다음 SKT 고객 추가 이탈 가능성 제한적…AI 성장엔진 다시 켠다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