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부부 소유 빌딩 17년 만에 300억 올라 작성일 08-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U4RSaV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8184a4d03ffb7d5b0fb8146ecfe7814021d610fd658d21ef89cbba50fe445" dmcf-pid="tGu8evNf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인표 신애라 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133614372ir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50iDCbGk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133614372ir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인표 신애라 부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694150bd5a48f60f99c29c3494df277b72bd228b6ece26f65fedcf2b574677" dmcf-pid="FH76dTj4Uj" dmcf-ptype="general">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보유한 청담동 빌딩의 가치가 17년 만에 300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5cb425d94bc358d4ac7552f20264ab4bf279a9bd11b02ac318019b0d45e4d222" dmcf-pid="3XzPJyA83N" dmcf-ptype="general">24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2006년 청담동 영동대로 이면 234평(773㎡)의 토지를 72억원에 공동 명의로 매입했다. </p> <p contents-hash="0319e9e532d3b7e623c3840a309b46c1875e7eee20445f2f588d151fb97d897e" dmcf-pid="0ZqQiWc63a" dmcf-ptype="general">이후 2007~2008년 사이 약 35억원을 투자해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885평 (2927㎡) 규모의 빌딩을 신축했다.</p> <p contents-hash="39c98449f9ae71129ff6229ecc662ded69165783ae3f5e016bed79e8fb294583" dmcf-pid="p5BxnYkPug" dmcf-ptype="general">7호선 청담역에서 도보 4분 거리로, 고급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는 해당 건물은 상업시설이 아닌 교육시설로 지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d3f4bc6dbea56792f2d136210cbe8eecf27831d8a831b40220d433adac8c180" dmcf-pid="U1bMLGEQFo" dmcf-ptype="general">건물명 또한 ‘Kids12’로 지어졌으며, 현재도 임대수익은 교육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일부 임대료도 아동복지 후원에 쓰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b52d1ac5859695114677a48a6d3c438a0911f4e8b85e4c93b6cbb1de2bde4e3" dmcf-pid="umYUKkQ03L" dmcf-ptype="general">이는 단순 투자 가치뿐 아니라 교육시설 활용과 아동복지 후원 등 사회적 기여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dfe5d2328a72288ec897e038f0fe5b166934bae90949ea52d8811623272f33c" dmcf-pid="7sGu9Expun" dmcf-ptype="general">인근 거래 사례와 대지면적을 적용한 결과 이 빌딩의 현재 가치는 약 412억 원으로 추정된다. 토지 매입가 72억 원과 신축 비용 35억 원을 합한 111억 원과 비교하면 약 301억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zOH72DMU7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아이브, #MZ 워너비 #짙어진 음악색 #시크릿 08-24 다음 ‘절대적 투톱’ 신네르·알카라스 “올 마지막 메이저 트로피는 내 것”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