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드디어 새집 이사…우당탕탕 가족 일상! 작성일 08-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5QW8FO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273cc68dad73c02f29260059cd4644eb919ff7953821860e1db657bc6a582" dmcf-pid="pZ1xY63I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1438627wubl.png" data-org-width="700" dmcf-mid="3mI7Dplo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SEOUL/20250824131438627wu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c5d05eee78e75e19599a0b30327e74469efbeff17c65d3138080a983fe7274" dmcf-pid="U5tMGP0CT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서진의 예상치 못한 일상이다. 새로워진 살림남에 색채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f5e862cf1ff3f50ecd6b06e6533164d0d43c7f1015321b7bdbcc1b6f7852adb" dmcf-pid="u1FRHQphvh" dmcf-ptype="general">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박서진의 ‘고장난 벽시계’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방송에서 박서진은 부모님을 위해 대저택을 마련했다. 드디어 이사를 마치고 새집에서 가족들과 첫날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2d6624193e057eb5e63d50e044ef4e1f6625b8ee238049eb57d44bbeda5b21a6" dmcf-pid="7f8wKkQ0TC" dmcf-ptype="general">텅 비어있던 공간은 새살림으로 채워졌고, 오랜만에 가족이 모인 이사 첫 날인만큼 평화로운 분위기가 예상됐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기대와 달리 아슬아슬한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ad7d1acf72fbaed4bc9fa793b5bfb526ccbd3eb60942847cd41933b3e5e5177" dmcf-pid="z46r9ExplI" dmcf-ptype="general">시작은 온도 전쟁이다. 에어컨을 끄지 말라는 엄마와 효정 그리고 추위를 느끼는 아빠와 박서진 간의 갈등이 생긴 것.</p> <p contents-hash="5bd78ddb25c529fd886ab993ff67fb32ee7773d5c4a4bf7d499aa2829603ab9a" dmcf-pid="q8Pm2DMUSO"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모녀 몰래 에어컨을 끈 뒤 리모컨을 사수했고, 이를 발견한 모녀와 육탄전(?)까지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d7190b7d5d86de6f93207f82756d5b8ee875a08302fdbd8cddbee65c2d0ff3b" dmcf-pid="B6QsVwRuSs" dmcf-ptype="general">또한 각자의 입맛을 배려해서 준비한 음식을 앞에 두고 이사 첫날임에도 특별한 날에 먹는 문어가 빠졌다며 아빠가 불만을 제기했고, 이에 엄마는 고생한 마음을 알아주지 않은 가족에게 섭섭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014b9d6e9d6fb4bcb45f7fc874d561953a2916d8262bbd2842e9a8c96ea5b59f" dmcf-pid="bPxOfre7lm"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새집에서 새 출발을 하는 기념으로 부모님께 운동화를 선물한 것은 물론 그동안 모아둔 수많은 상장을 최초로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435342ba888bae34a0438acdaa3a1d8799158767e7e0f04dac5b712f0b2999" dmcf-pid="KQMI4mdzlr"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5학년 때 참가했던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전국을 휩쓸며 상을 받았던 박서진은 과거 예심마다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줬던 셋째 형과의 추억을 풀어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af55114dcb522c5a3409ac38ead85182589a48118f307d7efe370203dc4b44" dmcf-pid="9xRC8sJqTw" dmcf-ptype="general">‘살림남’을 통해 새 집에 대한 계획과 과정 그리고 집들이까지 모든 걸 공개했던 만큼, 박서진 가족의 이사 날 에피소드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워터밤 속초 2025’ 성료…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 08-24 다음 시끄럽다던 '탕아들', K팝의 '업보'를 바꾸다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