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또 통했다…‘트웰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올킬’ 작성일 08-2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Hszyj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a4ce37e6cf3a4e75da0998aa8c1e717ca960c44522514d2e970d6d440e153" dmcf-pid="WX5XOqWA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 사진제공 | 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125517737cjvw.jpg" data-org-width="1600" dmcf-mid="xirDJyA8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125517737cj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 사진제공 | STUDIO X+U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0bcb83868a2e5386948711f510d72a0294f3ed8b302b39810bc6732aa731ec" dmcf-pid="YZ1ZIBYcU7" dmcf-ptype="general"> 마동석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KBS 2TV ‘트웰브’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dc3e0b19b2355d03ccc0c98becc584fe86fe0590f6c447af126fb3832db17612" dmcf-pid="G5t5CbGk0u" dmcf-ptype="general">한국형 ‘K액션’ 히어로 드라마 ‘트웰브’가 23일 첫 방송 8.1%(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전체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779d9617430c9962fb821cf19a979c255da8507cdd71261045285550fc15d10e" dmcf-pid="H1F1hKHEzU" dmcf-ptype="general">‘트웰브’는 12천사들이 인간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히어로물이다. </p> <p contents-hash="4ad12592aec2f47cc33e415fd61cb574f51d094749598398edc4271d0437b4d6" dmcf-pid="XClCN5meup" dmcf-ptype="general">‘트웰브’는 첫 화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동양의 12지신 설화를 바탕으로 한 매력적인 세계관과 판타지 요소를 결합한 스토리의 신선함이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8ad151a9e6129383e36ae127f5d0847077367f4520c15d8875f7bb8a50a93112" dmcf-pid="ZhShj1sdU0" dmcf-ptype="general">12지신 천사로 개성과 매력을 한껏 알린 마동석, 서인국, 이주빈, 고규필, 강미나, 성유빈, 안지혜, 레지나 레이는 물론 12천사의 관리자 성동일, 강력한 악의 힘을 지닌 ‘오귀’ 역의 박형식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의 배우 군단이 매 순간 존재감으로 극을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4f279ee4564439921c36854c4eef2406dfb7788e250617f8933a3fb28d34b3cb" dmcf-pid="5lvlAtOJ73" dmcf-ptype="general">12지신 히어로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담아낸 다채로운 액션, 완벽한 팀플레이와 시원하고 짜릿한 볼거리로 더 흥미진진해질 이야기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1STScFIi3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심각한 펫로스' 3년째 추모..."나의 사랑 여전히 네 곁에 있어" 08-24 다음 선미 "데뷔 전 SM과 JYP 오디션 동시 합격...중3때 원걸 데뷔, 운 좋았다"[RE:뷰]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