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수-린, 11년 만에 이혼…듀엣곡도 내더니 끝내 갈라섰다 작성일 08-2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1jI1sd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e507fb653bad717b588050e709d5a0df37e4b0c4aed1d93a268642e344661" dmcf-pid="FVJFKJBW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왼쪽), 린. 사진=스포츠조선DB, 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Chosun/20250824093716291ycfs.jpg" data-org-width="700" dmcf-mid="5XFchFIi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Chosun/20250824093716291yc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왼쪽), 린. 사진=스포츠조선DB, 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7115e4bf63d24c6f8c53b3698d461db240c46d3c74541e88b12f9126a29388" dmcf-pid="3fi39ibYu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엠씨더맥스 이수(전광철, 44)와 가수 린(43, 이세진) 부부가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p> <p contents-hash="7957c8652a8d73f7f188206e297d9892218e6a2720d8106cae442d068f6e1d9f" dmcf-pid="04n02nKGp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소속사 325이엔씨는 23일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02b1fddaaeaf1e4de47ee5efd99dfd27dbcef7a7192ccf29846cae4200745e" dmcf-pid="p8LpVL9H0X" dmcf-ptype="general">이혼 배경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c88db678e58731ece0f8f46764902c376dcdffbf549f2cbb01d1a16b95becc" dmcf-pid="U6oUfo2X3H" dmcf-ptype="general">린과 이수는 절친한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결혼했다. 동갑내기 부부로 11년을 함께한 두 사람은 결혼 생활 동안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린은 2018년 이수가 몸담은 소속사로 이적했고, 지난해 결혼 10주년을 맞아 듀엣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를 발표하는 등 음악적 교류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4caeadf066dd0d442f103dfecc70123d7b800ea55fdc3ae835dbea00c8883643" dmcf-pid="uPgu4gVZzG" dmcf-ptype="general">린은 2001년 데뷔해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이별살이',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 등으로 'OST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95afe0462e61ad96ba77cbec81884009f8d36bb0a70536920fa7815f73335bba" dmcf-pid="7Qa78af5FY" dmcf-ptype="general">이수는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해 2002년부터 엠씨더맥스로 활동했다. '잠시만 안녕', '행복하지 말아요', '어디에도' 등 수많은 발라드 히트곡을 남기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기소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2010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현재는 공연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zxNz6N41FW"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트IS] 마동석 ‘트웰브’ 1회 8.1% 출발 08-24 다음 '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여리여리 시구 여신 등극…압도적 비주얼 놀라워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