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사랑방’ 오픈···돌쇠같은 돌싱남 환호성 (돌싱글즈7) 작성일 08-2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vrEWc6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c8462d1274c4278cdfcd822d5f44c85b27a6700892d169e0ba37daa4a7bed" dmcf-pid="82b312Zw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094304686mmlb.png" data-org-width="900" dmcf-mid="fjIcNlg2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khan/20250824094304686mm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e5dca0065a65538ff3ee7a58698ab3490ad67fb7a24cd563dd1b07fddeb49" dmcf-pid="6VK0tV5rUE" dmcf-ptype="general"><br><br>“전기가 엄청 오르겠다!”→“뭐야, 뭐야~”<br><br>MBN ‘돌싱글즈7’의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이다은이 ‘사랑방 데이트’에서 ‘박력 스킨십’을 감행한 돌싱남의 모습에 대리 설렘을 폭발시킨다.<br><br>24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6회에서는 호주 ‘돌싱하우스’에서의 3일 차를 맞아 ‘심야 사랑방’이 깜짝 오픈돼, 더욱 더 뜨거워진 돌싱남녀의 러브라인이 공개된다.<br><br>이날 한 돌싱남은 자신의 ‘1순위’ 돌싱녀를 사랑방으로 초대한다. 이후 그는 “나에게 2순위는 없다”며 “내일 나랑 데이트할래?”라고 박력 넘치게 대시한다. 또한 돌싱녀에게 ‘상남자’ 스킨십까지 감행해 현장을 후끈 달구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혜영은 “(두 사람 사이에) 전기가 엄청 오르겠다!”, 유세윤은 “뭐야, 뭐야~”라며 환호성을 터뜨린다. ‘경험자’ 이다은 역시 “저런 게 설레~”라며 양 볼을 붉힌다. 은지원은 “전 이분에게 사과를 해야겠다”며, “초반에 이분의 모습을 보고 오해를 했다”라고 미안해한다. 은지원이 돌연 이 돌싱남에게 사과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후로도 5MC의 감탄케 한 이 돌싱남의 ‘테토남’ 매력과 ‘심쿵’ 플러팅이 무엇인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br>그런가 하면, ‘돌싱하우스’에서는 4일 차를 맞아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비밀도장 데이트’가 진행된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수하는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 집에 가고 싶어”라고 돌연 눈물을 쏟는다. 뒤이어 남자들이 데이트 투표 용지에 도장을 찍는 과정에서는 한 돌싱남이 ‘돌발 행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이를 지켜본 MC 이지혜는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어. 나 진짜 화낼 거야!”라며 짜증을 내 웃음을 안긴다.<br><br>남자들의 ‘비밀도장 데이트’ 매칭 결과와, ‘심야 사랑방’이 불러일으킨 로맨스 후폭풍은 24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여신’ 권은비, 이시안과 찐친 토크 大공개···스튜디오 분위기 폭발 (전참시)[종합] 08-24 다음 '귀멸의 칼날', 하루에 60만명 동원 1위…2일만에 115만 돌파 [Nbox]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